라인
왼쪽
오른쪽
HOME 뉴스 식품&건강
오리온, 성인 여성층 겨냥한 ‘젤리데이 석류’ 출시
라이벌뉴스 | 승인 2018.03.07 22:41

오리온은 석류의 상큼한 맛과 쫀득한 식감으로 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하트모양의 젤리 ‘젤리데이 석류’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비타C 파우더가 코팅이 되어 있으며, 한 봉지에는 1일 권장량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비타민C가 들어 함유되어 있다.

오리온은 최근 성인을 타겟으로 한 기능성 젤리 시장이 확대되는 것에 착안해 젤리데이 석류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석류는 여성들이 좋아 과일로 알려져 있어 건강과 미용에 관심이 많은 20~30대 여성층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첫 선을 보인 젤리데이는 1일 비타민C 권장량 100%를 함유한 기능성 젤리로 누적매출액 500억원 이상을 기록하는 등 여대생 및 여성 직장인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기존 복숭아, 포도 외에 석류까지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지퍼가 달린 파우치 형태 포장으로 편의성도 고려했다. 오리온은 젤리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았던 20여 년 전부터 ‘마이구미’, ‘왕꿈틀이’를 비롯해 ‘젤리데이’, ‘젤리밥’ 등 히트상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젤리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건강과 미용을 생각하며 간식 하나도 꼼꼼히 고르는 여성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석류를 젤리에 접목시켰다”며 “젤리데이가 20~30대 여성들의 ‘머스트 해브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프로모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벌뉴스  webmaster@rivalnews.co.kr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라이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92길 32  |  대표전화 : 02)353-9918
등록번호 : 서울, 아03921   |  등록일 : 2015.10.05   |  발행 및 편집인: 장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계영
Copyright © 2018 라이벌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