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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S9 카메라 기능 부각, V30 음성 기능 돋보여
제이콥 기자 | 승인 2018.03.23 16:26
Galaxy S9(우), LG V30S ThinQ(좌) : 각사 홈페이지 캡쳐

모바일의 성능이 정점에 이르렀다는 주장도 있지만,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섬세한 차별화는 젊은층의 구매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갤럭시S9나 LG V30S ThinQ 가 전작의 모바일과 차별되는 부분은 인공지능을 통한 서비스 확대와 카메라, 오디오 성능의 진화라고 할 수 있다.

갤럭시S9의 듀얼 조리개는 F1.5, F2.4 모드를 지원한다. S9은 후면 카메라, S9+는 후면 와이드 카메라에 적용되었다. 슈퍼 저조도(F1.5) 모드에선 어두운 곳에서 더 많은 빛을 받아들여 어두운 밤에도 밝고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또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은 0.2초의 구간을 960FPS로 촬영하여 약 6초짜리 영상을 만들 수 있게 한다. AKG와 DOLBY ATMOS로 완성한 스테레오 스피커는 영화관에서 감상할 수 있는 생생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갤럭시S9과 S9+는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으로 설계되었다.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닿는 위치에 지문 인식 센서가 있어 잠금 해제를 쉽게 할 수 있다. 또 얼굴 인식과 홍채 인식을 활용해 더욱 편리하고 쉽게 잠금을 해제할 수 있으며, 밝은 곳이나 어두운 곳에서도 인식에 문제가 없도록 설계했다.

LG V30S ThinQ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공감형 AI’를 탑재했다. 카메라는 복잡한 사용법을 외우지 않아도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먼저 알아서 보고, 찾고, 촬영하도록 편리하게 업그레이드됐다.
카메라로 사물을 비추면 자동으로 최적의 촬영 모드를 추천해주는 ‘AI 카메라’, 사진을 찍으면 피사체의 정보·관련 제품 쇼핑·QR 코드 분석까지 한 번에 알려주는 ‘Q렌즈’, 촬영 환경의 어두운 정도를 분석해 기존보다 최대 2배까지 밝은 사진을 찍어주는 ‘브라이트 카메라’ 등이 탑재됐다.
스마트폰을 열지 않고 음성으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음성 AI도 더욱 편리해졌다. ‘Q보이스’는 카메라, 전화, 메시지, 날씨, Q렌즈 등 주요 기능에 대해 명령어를 실행하면 스마트폰을 열지 않고도 음성으로 제어가 가능하다.

LG V30S ThinQ는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들도 빠르게 구동하고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양을 갖췄다. 6GB 메모리는 동시에 여러 개의 앱을 사용해도 막힘없이 부드러운 움직임과 빠른 속도를 유지한다. 외장 메모리에 저장하지 못하는 스마트폰 앱들이 늘어나는 추세를 감안해 내장 메모리도 128GB와 256GB의 대용량을 탑재했다.
 

제이콥 기자  real20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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