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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유산균 제품 ‘요하이’ 공동연구 결과 발표
안요셉 편집 | 승인 2018.05.03 23:20

롯데제과와 롯데중앙연구소는 한국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학회와 유산균 요하이 제품의 유산균수 측정에 대한 공동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공동연구는 작년 6월 롯데제과와 한국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학회가 맺었던 공동연구-학술교류 협약이 체결된 이후 첫 번째 연구이다.연구과제는 유산균 요하이 제품의 ‘저장기간에 따른 유산균수 측정’이다. 공동연구에서 연구진은 롯데제과의 요하이 제품 6종(그릭요거트 샌드,멀티그레인 샌드, 웨하스, 밀크 초코스틱,다크 초코스틱, 초코볼)을 대상으로 하였다. 9개월 동안 저장하여 제품 내에 실제로 살아있는 유산균 수를 지속적으로 측정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요하이 유산균 제품 6종 모두에서 제품 당 2억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꾸준히 유지되었다.이는 롯데제과에서 연구해왔던 결과와도 동일하게 나타난 것으로서 그 동안의 연구가 재확인 되는 뜻 깊은 성과다.

한편 한국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학회는 국내 유산균 연구 권위자들이 모여 2001년 <한국유산균연구회>로 출범, 2015년에는 <한국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학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국내 유산균 연구의 선두주자 역할을 담당해 왔다.이 학회는 초대 회장인 강국희 박사는 ‘아시아 유산균 학회’의 핵심 멤버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롯데제과와 공동연구-학술교류 협약 체결(2017년 6월)을 비롯하여 제 9차 아시아 유산균 학회를 후원(2017년 7월)하기도 하였다. 롯데제과와 한국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학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협력과 공동연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안요셉 편집  ahc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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