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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파티 일등공신 에어프라이어, 가성비 라이벌은?이마트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플러스 VS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
안한나 기자 | 승인 2018.12.06 23:01
<사진> 왼쪽: 이마트 더 에어프라이어 플러스 AFG-1702T / 오른쪽: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 AFG-18011D (출처: 신세계그룹 공식 블로그)

연말을 맞아 한해를 뜻깊게 마무리 하기 위한 모임들로 분주하다. 올해는 불경기와 외식 물가 인상에 대한 부담으로 홈파티를 준비하는 이른바 '홈족'들이 늘고 있다. 요리를 준비해야 하는 부담감도 줄었다. 유투브와 SNS에는 다양한 요리와 조리법이 리얼하게 소개되고 있다.

특히 최근 유투브 채널을 통해 소개된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한 다양한 레시피가 화제로 떠오르면서 주부뿐만 아니라 평소 요리에 관심 있는 젊은 층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에어프라이어는 편리한 사용법을 비롯해 조리된 음식 맛에 있어도 만족할 만큼 평가가 좋다. 여기에 기름의 사용 양을 줄여 주기 때문에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 인기다. 사용 방법에 있어, 통 안에서 재료가 서로 달라붙지 않아야 빠른 시간내에 골고루 잘 익는다는 점을 염두해 두고 재료 용량을 기준치 절반 정도 넣어 재료가 겹치지 않게 하는 것이 굿포인트다. 이 때문에 구입시 4리터 이상의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이며,간편하면서 정확하게 온도와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터치식 제품이 인기다.

(사진출처: 신세계그룹 공식 블로그_이마트 더 에어프라이어 플러스 AFG-1702T)

최근들어 다양하고 우수한 성능의 제품들이 앞다투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제품 중 하나가 가성비 갑으로 소문난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에어프라이어 플러스'이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는 5.2L의 대용량 제품이면서 타사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터치식 디지털 패드를 통해 80~200도 사이의 온도 조절 및 최대 60분까지 시간 조절이 가능해 재료의 특성에 맞춘 조리가 가능하다는 평이다.

M버튼을 누르면 요리별(튀김, 삼겹살, 새우, 닭다리 등 7가지)로 자동 온도 및 시간 설정이 가능하며, 좌측에 있는 플러스-마이너스(+,-)버튼은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또 우측 버튼을 통해 시간을 수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분리형 바스켓이라서 세척이 편리하고, 코팅 처리가 되어 있어 녹과 오염을 방지할 수 있으며, 평평한 바닥 형태의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또 열선엔 덮개가 부착되어 있어 열선으로 인한 오염을 줄여 준다. 세척시엔 드라이버를 사용해 탈부착이 가능하다.

(사진출처: 신세계그룹 공식 블로그_일렉트로맨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 AFG-18011D)

또다른 가성비 주자로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가 바짝 뒤쫓고 있다.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는 용량이 5L 대용량 크기이며, 온도는 60~200도까지, 시간은 최대 60분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타이머 기능이 있어 원하는 시간에 요리를 시작할 수 있다.

바스켓이 코팅 처리되어 있으며, 분리형태로서 평평하고 네모난 모양이다. 또 바스켓을 분리할 수 있도록 칸막이가 제공되기 때문에 두 가지 요리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터치식 조작부를 통해 9가지 요리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좌측과 우측의 화살표로 온도와 시간을 수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열선은 덮개가 없는 오픈형으로, 요리 후 열선 세척에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 그러나 세척시 덮개를 분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열선 덮개에 대한 장단점이 공존한다.

한편 에어프라이어는 사용시 주의해야 할 점이 ‘올바른 세척 방법’이다. 또한 세척 후 물기를 반드시 제거해 줘야 나사 등 접합부에 녹이 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안한나 기자  crosshan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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