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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놓고 시원하게... 전천후 무선 선풍기 가성비 만족도 높아"
제이콥 기자 | 승인 2022.07.06 16:03
<사진>왼쪽부터 레이나(RF-DB 120. RF-DB160), 엔퍼센트(C330), 몬닥(CLFN-V1040)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전천후 사용 가능한 무선 선풍기가 소비자들 사이에 인기가 좋다. 캠핑은 물론 책상, 아이 침대와 유모차 등 좁은 공간과 전기선 이용이 어려운 공간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레이나 무선선풍기 (RF-DB 120. RF-DB160)는 실내외 캠핑장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24V의 파워로 일반 선풍기보다 강한 바람을 일으킨다. BLDC모터는 전압이 낮은 직류전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소비전력이 낮고 소음이 적어 효율성이 높다는 평이다. 교류전기를 이용해 소비전력양이 높은 AC모터보다 최대 5배 이상 내구성이 좋다. 5엽 ABC날개로 회전이 부드럽고 자연풍에 가까운 바람을 불게 한다. 대용량 2600mAh배터리로 최대 24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강풍에 최대 3시간까지도 사용이 가능하다. 야외 사용시에는 핸드폰 충전기와 보조 배터리로 충전이 가능하다. IPX4 등급의 생활방수를 획득한 제품으로 이는 10리터 물을 10분간 부어도 방수가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다이얼 방식의 미세한 조절로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바람의 세기를 5단계까지 가능하다. 또 120도 각도 조절이 가능해 바람의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사진>왼쪽부터 레이나(RF-DB 120. RF-DB160), 엔퍼센트(C330), 몬닥(CLFN-V1040)

무선 선풍기 엔퍼센트(C330)은 BLDC 모터 탑재로 소음이 작고 수명도 긴 편이다. 7단 날개로 바람이 부드러우며, 원터치 기능으로 사용이 편리하다. 330도 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한 이 제품은 충전시간이 3-5시간 소요되며, 사용시간은 강풍시 4시간 약풍시 2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6cm의 초슬림 경량 디자인으로 휴대성이 좋아 좁은 공간, 자동차안, 텐트안 등에서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4계절 사용하기 좋다. 구매자들은 디자인과 다양한 활용성, 바람의 세기에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

는 7엽 날개로 풍력이 가정용 선풍기와 견줄 수 있을 정도로 센 편이다. 4단계로 최대 10M높이 조절 가능하며, 바람의 세기는 미풍에서 자연풍까지 5단계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50DB 이하의 저소음도 매력이다. 캠핑에서 일상까지 어느 공간에서나 활용이 가능한 이 제품은 2단계 조절 라이트가 있어 야간에도 사용할 수 있다. 360도 리모콘 수신기가 있어 어느 각도에서나 사용 할 수 있으며, 타프펜 겸용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어 편리하다. 최대 풍속 시 7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최저 풍속으로는 23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구매자들은 저소음과 바람의 세기에 만족하는 분위기다.

제이콥 기자  real20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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