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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스타 볼 과자, '홈런볼 vs 칸쵸' 여전한 인기
안요셉 | 승인 2022.08.26 16:12

레트로 트렌드에 맞춰 옛날에 즐겨 먹던 과자들이 다시 인기를 회복하고 있다. 특히 문신과자 이야기가 시리즈로 등장할 만큼 인기를 누렸던 홈런볼과 칸쵸는 현재도 아이들의 대표 인기 먹거리로 꼽힌다.

해태제과 ‘홈런볼’은 올해로 41살을 맞은 볼 형태의 크림 과자이다. 1981년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선보인 홈런볼은 야구장에서 즐겨먹는 대표 과자로 41년 연속 홈런을 날린 국가대표급 야구과자로 전해진다. 

지난해까지 누적 1조 7,500억원의 매출을 거뒀는데 이는 봉지로 약  30억 봉지에 달한다. 이는 또 국민 1인당 60봉지를 먹은 셈이며, 전국 프로야구 경기장 9곳을 펜스 높이까지 5번 넘게 채울 수 있는 양이다. 

폭신폭신하고도 묵직하면서 입안에 가득 차는 고급스러운 달콤함이 부드러운 슈와 어우러지기 때문에 폭넓은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2021년 약 8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상반기 동안도 약 4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롯데제과의 칸쵸는 1984년 선보인 초코과자로써 올해로 39살 맞이하는 장수 인기 과자이다. 동글동글한 비스킷 안에 초콜릿을 넣은 칸쵸는 과자 표면에 너구리 캐릭터가 인쇄되어 재미성을 살려준다. 하드비스킷 타입으로 바삭바삭하고 달콤한 매력 과자이다.

2021년 연간 200억원대의 매출을 거두었으며, 2022년 상반기 동안 90억원대의 매출을 올려 전년과 비슷한 규모의 실적을 거뒀다. 

안요셉  ahc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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