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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대학생 2500명에게 ‘오토케 선물박스’ 쐈다
라이벌뉴스 | 승인 2016.03.03 19:05

오리온이 새 학기를 맞아 대학생들에게 ‘오!감자 토마토케찹맛’이 담긴 선물박스를 나눠주는 ‘개강해서 오토케’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오리온은 지난 2일 숙명여대, 서울여대, 성신여대, 세종대 등 서울 주요 4개 대학 2500명의 학생들에게 ‘오토케 선물박스’를 제공했다. 오!감자 토마토케찹맛과 수업에 유용한 노트, 펜, 포스트잇을 담은 선물박스를  사물함 안에 미리 넣어 깜짝 즐거움을 준 것. 오리온은 신제품 오!감자 토마토케찹맛과 함께 캠퍼스 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와 개강을 맞은 학생들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학생들은 “예상치 못한 선물에 즐겁게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었다”, “첫날부터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줘 고맙다”는 등의 소감을 전했다.

신제품 오!감자 토마토케찹맛은 기존 오!감자에 감자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토마토케찹 시즈닝을 더한 제품으로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 없어지는 독특한 식감이 특징. 제품명을 활용한 애칭 ‘오토케’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SNS 상에서 ‘벌써 다 먹어서 오토케’, ‘쏠로라서 오토케’ 등의 재치있는 문구들이 유행하기도 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개강을 맞아 새 학기를 시작하는 대학생에게 신제품 ‘오토케’를 색다르게 알리는 좋은 계기였다”며 “타깃과 시기를 고려한 맞춤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벌뉴스  webmaster@riv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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