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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껌 • 초콜릿 가격 인하, 비스킷류 가격 인상껌, 초콜릿 등 8종 10.5% 인하, 비스킷 및 일부 빙과 제품 8종 8.4% 인상
라이벌뉴스 | 승인 2016.03.04 19:18

롯데제과(대표 김용수)는 일부 제품의 가격 변경 하기로 했다. ‘가나 프리미엄’은 중량을 기존 90g 그대로 유지하고 가격만 3,000원에서 2,500원으로 16.5% 내린다. ‘팜온더로드 아몬드머랭’도 가격을 5,000원에서 4,300원으로 내린다. 동시에 중량은 84g에서 78g으로 낮춘다.

또 ‘자일리톨껌 용기(5,000원/오리지널, 핑크민트, 아이스민트) 제품은 가격은 동결하고 중량을 87g에서 91g으로 늘린다.

‘가나파이’(5,400원)도 기존 가격에 중량만 384g에서 420g으로 늘린다. ‘청포도캔디’(2,000원)는 119g에서 127g으로 늘린다.

반면에 수익성 악화로 가격을 올리는 제품도 있다. ‘롯데샌드’, ‘빠다코코낫’, ‘제크’, ‘하비스트’, ‘야채레시피’ 5종은 2011년 이후 5년만에 권장소비자가격을 1,200원에서 1,400원으로 올린다. 파이류인 ‘갸또’는 3,200원에서 3,600원으로 인상하고, 아이스크림은 ‘월드콘’, ‘설레임’이 1,200원에서 1,300원으로 각각 인상한다.

롯데제과는, “이번 인상은 유통 환경 악화로 납품가가 계속 하락해 수익성이 나빠졌고, 밀가루 등은 국제 원자재 가격이 안정화 추세를 보였지만 유지(2.2%), 전란액(4.5%), 포장재 필름(17.4%), 케이스(10.7%) 등 주요 원부재료비가 2011년에 비해 크게 올라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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