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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수시장 올해 8,000억원 예상
장계영 기자 | 승인 2018.05.24 17:40
생수시장 주요제품 4종(제공: 롯데칠성)

국내 생수시장이 5년전보다 크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데이터의 2013년 2017년 국내 생수시장 규모 및 브랜드별 점유율에 따르면 생수시장은 지난 2013년 5,476억원에서 2017년 7,810억원으로 약 43% 신장했다.

대표적인 생수 브랜드로, 광동제약 제주삼다수는 2013년 2,096억원에서 2017년 3,240억원으로 약 55% 신장했다. 또 롯데칠성의 아이시스는 548억원에서 778억원으로 42% 신장했다. 농심의 백두산 백산수는 203억원에서 589억원으로 190% 신장했고, 해태 강원 평창수는 323억원에서 353억원으로 약 9% 신장했다.

한편 업계는 생수시장이 약 8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장계영 기자  rival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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