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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서큘레이터, 맞춤 기능으로 승부한다
제이콥 기자 | 승인 2018.06.23 22:25
<사진>왼쪽: 신일 서큘레이터. 오른쪽: 보국 서큘레이터

서큘레이터는 바람을 멀리까지 보내고 바람을 골고루 순환시키는데 효과적이어서 선풍기 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공간을 적게 차지하면서도 상하좌우로 회전하며 폭넓게 바람을 보내 공기순환용으로 많이 쓰인다. 서큘레이터를 에어컨과 함께 사용시 냉방 효과가 뛰어나며 눅눅한 장마철 습기 제거나 빨래 건조시에도 효과적이라는 점은 큰 매력이다. 이에 서큘레이터는 여름철만 아니라 사계절용으로 구입하는 사람들도 많다.

서큘레이터의 단점이라면 센바람을 일으킬 때는 소음이 크다는 점과 선풍기보다 2~4만원 정도 비싸다는 점이다.

보국전자가 최근 선보인 에어젯 서큘레이터는 날개가 기존 3엽에서 5엽으로 업그레이드 되어바람을 세고 멀리 보내고 부드러운 바람을 구현하는데 집중했다. 특히 현재의 온도에 맞추어 바람의 세기를 자동적으로 조정하는 인공지능 기능을 추가해 편리성을 높였다. 울트라부스터모터를 장착해 모터의 수명과 성능이 향상 되었으며, 항공기 제트엔진 기술을 적용해 강력한 스크류 바람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좌우 65도 상하 105도를 회전하며 입체 회전을 하며 공기를 순환시켜 주는데, 바람이 만들어 낸 공기순환 거리가 12미터에 달한다.

풍량조절 기능이 4단계로 되어 있고 수면풍 자연풍은 조용하게 즐길 수 있다. 또 타이머가 있어 1시간 단위로 최대 8시간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LED창을 황용해 온도 확인이 가능하고 바람의 세기와 설정 시간도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 기능이 있어 실내 온도에 따라 4단계로 자동 풍량이 설정된다.

선풍기 전문업체인 신일산업은 최근 2018년형 서큘레이터를 선보였다. 특히 올해 첫 선을 보인 스탠드형 제품은 높이가 낮은 기존 ‘일반형’ 제품과 달리 목이 긴 디자인으로 바람의 높낮이를 쉽게 조절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제품보다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디자인을 갖췄다.

터보 모터를 채택해 최대 15m 이상 도달하는 고속 바람을 내보내며 국제인증 기관인 SGS로부터 우수성을 인정 받기도 했다. 항공기 제트엔진 기술과 과학적으로 설계된 그릴은 바람을 멀리까지 전달하며 실내 공기를 뭉침없이 순환시킨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회전 기능도 한 층 강화했다. 상하 90도 ,좌우75도 자동 회전이 가능하며 3D 입체바람을 경험할 수 있다. 바람의 세기는 총 6단계로 4단계 풍량 조절과 유아풍, 터보풍 기능을 더해 선풍기대용으로도 손색이없다. 조작부는 터치식 버튼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이 쉽다. 함께 제공되는 자석형 리모컨은 본체 가드링에 탈부착 가능해 분실의 우려가 적다. 안전망과 날개는 간편하게 분리 세척할 수 있으며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제이콥 기자  real20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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