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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국제 인증 통과한 100% 유기농 생리대 선봬
안요셉 편집 | 승인 2018.08.06 18:25

폭염에 여성 위생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연일 계속되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민감한 Y존에 쉽게 땀이 차 가려움이나 트러블, 질염 등의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생활용품 기업 쌍용C&B가 100% 유기농 순면커버의 ‘오닉피노’ 생리대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쌍용C&B가 새롭게 론칭한 유러피안 감성의 프리미엄 여성용품 브랜드 ‘오닉피노’ 생리대는 국제인증의 엄격한 품질검사를 통과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전 세계 60개국에서 인정한 ‘오가닉 콘텐츠 스탠다드(OCS)’, ‘내추럴 코튼’ 등 국제적인 공신력을 지닌 3가지 안심 인증을 받아 편안함을 자랑한다.

생리혈에 닿으면 부피가 불어나 생리대의 통기성 저하 및 피부 자극을 줄 수 있는 고분자 흡수체 대신 고운 입자의 천연펄프 흡수층을 사용해 부드럽게 흡수될 뿐만 아니라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색소, 화학향료, 금속 이물질 등 5가지 화학물질이 첨가되지 않은 5프리 제품으로, 민감한 여성 피부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여성의 인체 곡선에 최적화된 라운드 샘방지선 설계가 샘 걱정을 덜어주며 중·대형과 오버나이트를 비롯 팬티라이너, 일반, 롱 사이즈까지 다양하게 출시돼 생리량에 따라 용도에 맞게 사용 가능하다.

쌍용C&B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생활용품 관련 화학성분 이슈에 불안해하는 여성들을 위해 화학흡수체 없는 100% 유기농 순면커버로 자극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민감한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이니만큼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품질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요셉 편집  ahc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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