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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젤리-양갱 시장 진출
장계영 기자 | 승인 2018.08.10 10:11

젤리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종합식품회사 오뚜기는 젤리와 양갱시장을 겨냥해 야심차게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선보인 신제품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틱 및 팩 타입이다.

젤리틱 젤리 4종은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복숭아, 오렌지맛과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패션후루츠, 깔라만시맛으로 출시됐다. 젤리틱 젤리는 높은 과즙 함량으로 풍부한 과일 풍미와 탱글한 식감으로 더욱 상큼한 젤리로, 스틱 1개당 하루 비타민C 일일 권장량의 50%가 함유되어 있어 더욱 좋다.

젤리틱 양갱은 전통적인 팥양갱이 아닌 과일로 만든 양갱으로 딸기, 망고, 오렌지 등 3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단단하고 묵직한 기존 양갱과 달리 부드럽고 촉촉한 과즙이 씹히는 식감이 특징이며, 기존 팥양갱 대비 당, 열량이 절반으로 적어 너무 달지 않아 더욱 맛있는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상큼한 과즙의 젤리틱 스틱젤리와 양갱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풍부한 과일맛의 디저트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계영 기자  rival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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