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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소시지 ‘키스틱’, 블록 체다치즈로 아이 입맛 사로잡는다
장계영 기자 | 승인 2019.04.25 09:48

아이들의 간식과 소풍 등 야외 활동에서 즐기는 휴대용 식품 등으로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대표적 먹거리가 미니소시지이다. 그렇기 떄문에 미니소시지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서기 위해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제품이다.

롯데푸드는 미니 소시지 ‘키스틱’을 더 풍성해진 맛과 새로운 패키지로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에 리뉴얼 출시된 키스틱은 치즈 함량을 12% 가량 높이고 명태의 함량도 세 배 이상 높여 깊은 풍미와 탱글탱글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체다치즈는 곱게 갈아 넣던 방식에서 큼직한 블록 형태로 변경해 보다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기존에는 소시지 외관이 전체적으로 노란 빛을 띠었으나, 리뉴얼을 통해 주원료인 흰 생선살 본연의 색을 살리고 중간중간 체다치즈 블록이 콕콕 박혀있는 형태로 새롭게 바뀌었다.

패키지의 형태와 디자인도 변경됐다. 기존에는 낱개 소시지 포장에 불투명 골드필름을 사용했으나 리뉴얼 제품은 투명 필름을 적용해 개봉 전에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다. 또 패키지 디자인은 새로운 로고와 캐릭터들을 적용해 더욱 경쾌한 이미지를 살렸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키스틱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 개선에 노력해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스틱은 2002년 처음 선보인 롯데푸드의 미니 소시지 브랜드다. 흰 생선살로 만든 연육과 체다치즈의 풍성한 맛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로 작은 테이프 형태의 봉인을 옆으로 떼기만 하면 포장이 열리는 ‘이지-컷(Easy-cut)’ 타입의 포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장계영 기자  rival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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