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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나 파스타소스, 크림 부문 판매 1위 차지
뉴스편집 기자 | 승인 2019.05.29 17:45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지난 1년간 국내 파스타 소스 시장에서 크림 부문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 말까지 최근 1년간 국내 크림 파스타 소스 시장에서 폰타나가 판매액(38.5%)과 판매량(38.6%)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폰타나 다음으로는 대상(28.8%), CJ(12.8%), 스토어 브랜드(6.5%), 오뚜기(5.7%) 순이었다(판매액 기준).

닐슨 조사 결과, 같은 기간 국내 파스타소스 시장 전체 규모는 약 737억원이었으며 크림 파스타소스(24.8%)는 토마토소스(34.1%)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제(18.8%)와 미트(10.2%)는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폰타나 파스타 소스는 2015년 처음 출시된 이후 ‘맛으로 떠나는 여행’ 이라는 콘셉트와 함께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 맛을 가정에서 쉽게 재현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폰타나 ‘카르니아 베이컨&머쉬룸 크림 파스타소스’는 전체 크림 파스타 소스 제품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시장점유율 1위(30.2%)를 기록하고 있다.

폰타나 ‘카르니아 베이컨&머쉬룸 크림 파스타소스’는 알프레도 크림소스에 구운 베이컨과 버섯을 넣어 쫄깃한 식감과 베이컨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알프스 산맥에 위치해 목축업과 버섯 재배가 발달하여 베이컨과 버섯 요리가 유명한 이탈리아북부 카르니아(Carnia) 지역의 특색을 담았다. 폰타나 크림 파스타 소스로는 시칠리아 피칸테 크림, 베네치아 로스티드 쉬림프 크림 소스도 있다. 크림 소스 외에 토마토, 로제, 봉골레, 알리오올리오 등 다양한 파스타 소스를 폰타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폰타나 마케팅팀 관계자는 “지역 특색을 살린 레시피와 엄선된 재료로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 맛을 구현하는 폰타나 파스타소스가 가정에서 간편하고 근사한 요리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크림 파스타 소스 시장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는 폰타나가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파스타 소스 전 부문에서 1위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편집 기자  rivalnews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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