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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고메레시피’, 찌개부터 이색 외식메뉴까지 특화 소스
뉴스편집 기자 | 승인 2019.05.29 17:53

부엌 풍경이 달라졌다. 직접 재료를 구입, 손질해 요리했던 과거와는 달리 요리과정의 간소함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간편히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요리양념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대상 청정원은 메뉴특화형 간편소스 브랜드 ‘고메레시피’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2017년 9월 론칭한 고메레시피는 ‘복잡한 레시피나 별도의 양념을 만들 필요 없이 주재료만 준비하면 맛있는 일품요리를 완성시켜 준다’는 콘셉트에 따라 지금까지 총 22종의 제품을 선보였으며, 최근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새롭게 선보인 고메레시피 5종은 ▲굴순두부찌개양념 ▲가리비강된장양념 등 액상타입 2종과 ▲갈릭크림리조또양념 ▲로제크림리조또양념 ▲매콤까르보나라떡볶이양념 등 분말타입 3종이다. 집에서는 깊은 맛을 내기 어려운 양념 위주로, 구하기 쉬운 주재료를 활용해 조리 가능한 메뉴들로 구성됐다.

얼큰한 해물베이스에 굴엑기스를 더한 ‘굴순두부찌개양념’은 순두부와 대파만 추가하면 시원한 굴순두부찌개가 완성되며, 관자를 넣어 감칠맛이 일품인 ‘가리비강된장양념’은 두부와 감자, 양파만 있으면 수월하게 조리할 수 있다.

‘갈릭크림리조또양념’은 밥과 우유, 베이컨만 준비하면 마늘향 가득한 리조또를, ‘로제크림리조또양념’은 밥과 우유, 버섯만 넣으면 토마토 풍미가 살아 있는 리조또를 만들 수 있다. ‘매콤까르보나라떡볶이양념’은 떡볶이떡, 우유, 베이컨만 추가하면 부드러우면서 매콤한 떡볶이가 완성된다. 분말타입 3종은 1인분씩 2개입으로 소포장돼 혼자서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다.

고메레시피는 패키지에 메뉴별 주재료와 조리시간이 기재돼 있어 별도의 레시피 없이도 쉽게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조리시간은 10분 이내로 짧아 더욱 간편하며, 완제품 형태의 간편식과는 다르게 직접 요리하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대상 청정원 소스팀 이제중 차장은 “최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반조리 양념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새로운 고메레시피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번거로운 준비과정이 필요 없는 고메레시피를 통해 요리의 즐거움과 간편하고 맛있는 한 끼까지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편집 기자  rivalnews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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