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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쁘띠 몽쉘’ 5개월만에 4천만개 팔려...
rivalnews01 기자 | 승인 2019.06.10 16:26

과자시장에 소형화 케이크 바람이 거세게 분다. 소형 케이크는 깔끔하게 한입에 먹을 수 있고, 시식 양을 제한하여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롯데제과가 1월에 선보인 ‘쁘띠 몽쉘 생크림케이크’은 최근 5개월간 누적 판매량이 4천만 개에 달할 정도로 인기를 얻으며 팔려 나갔다. 이는 누적 매출액로 약 60억원어치다.

또 이 실적은 최근 제과사들이 잇따라 내놓은 미니 파이 신제품들 중에 가장 좋은 실적이기도 하다. 이에 롯데제과는 당초의 책정한 연간 목표액 60억원을 12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였다.

롯데제과는 ‘쁘띠 몽쉘’의 인기 비결로 적당한 크기로 먹기 간편해진 점과 생크림 함량을 높여 더욱 풍부해진 맛이 20~30대 여성들의 호응을 얻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쁘띠’라는 제품명처럼 ‘쁘띠 몽쉘’은 마카롱 사이즈의 작고 아담한 크기가 특징이다. 한 입에 먹을 수 있어 부스러기가 생기지 않고 입술에 묻어 나지 않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쁘띠 몽쉘’은 생크림 함량도 국내 최고 수준(3.4%)으로 높여 더욱 진한 크림 맛을 즐길 수 있다.

‘쁘띠 몽쉘’은 맛에 따라 ‘쁘띠몽쉘 크림’과 ‘쁘띠몽쉘 카카오’ 2종으로 출시했으며 기존 몽쉘에 바닐라빈과 헤이즐넛 커피잼 등 새로운 소재를 첨가하여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쁘띠몽쉘 크림’은 크림 속에 바닐라빈을 넣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강조한 제품이다. ‘쁘띠몽쉘 카카오’는 달콤한 초코크림 속에 헤이즐넛 향의 커피잼을 넣어 초콜릿과 커피의 맛이 잘 어우러진다.

롯데제과는 최근 불고 있는 미니 사이즈 파이 열풍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쁘띠 몽쉘’에 대한 적극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rivalnews01 기자  rivalnew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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