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HOME 뉴스 식품&건강
‘마라’ 열풍, 소시지로 확산?
안요셉 | 승인 2019.08.28 22:21

‘마라’ 열풍이 소시지로 번지고 있다.

롯데푸드는 소시지 속에 마라 소스를 넣어 얼얼하게 매운 맛을 느끼게  만든 이색 소시지 ‘마라로우촨’을 출시했다.

‘마라로우촨’은 중국 향신료 ‘마라’로 맛을 낸 소시지에 꼬치를 꽂아 한 손에 들고 간편히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제품명의 ‘로우촨(肉串)'은 중국어로 ‘고기로 만든 꼬치’라는 의미다.

돼지고기 함량 75% 이상의 프랑크 소시지를 사용해 탱글탱글한 식감과 함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마라 소스 9.4%를 넣어 얼얼하게 매운 맛을 내고 청양고추 스파이스까지 더해 더욱 화끈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마라로우촨 소시지는 14cm 정도의 길이로 맥주 한 캔과 함께 안주로 먹기에 적합하다. 전자레인지로 30초면 완성할 수 있어 간편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용이하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혼술 및 홈술 트렌드가 보편화된 요즘에 매콤한 맛이 살아있는 ‘마라로우촨’소시지는 간편히 먹을 수 있는 술안주로 적합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안주 및 간식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이색 소시지 제품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요셉  ahc03@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요셉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92길 32  |  대표전화 : 02)353-9918
등록번호 : 서울, 아03921   |  등록일 : 2015.10.05   |  발행 및 편집인: 장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계영
Copyright © 2019 라이벌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