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HOME 이슈&트렌드
컵 아이스콘 삼총사, "먹는 재미가 다르다"
장계영 기자 | 승인 2019.09.03 17:39

아이스크림 콘 시장 라이벌전이 치열하다. 특히 윗부분이 뽀족하게 솟아오른 컵 아이스콘의 경쟁이 치열한데, 대표적인 제품이 빵빠레, 더블비얀코, 매일우유 소프트콘이다.

이들 제품 중 빵빠레(롯데푸드)와 더블비얀코(롯데제과)는 출시 20여년이 지난 장수브랜드이다. 반면에 매일우유 소프트콘(롯데제과)은 출시 1년이 안됐지만 단숨에 인기 반열에 오른 제품이다.

세븐일레븐 데이터에 따르면 빵빠레는 지난 8월 한달간 매출이 약 4억8천만원, 더블비얀코는 약 3억 6천만원, 매일우유 소프트콘은 약 3억 5천만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이들 제품이 인기를 얻는 것은 월드콘, 부라보콘, 슈퍼콘과 달리 아이스크림 모양이 부드럽고 뾰족해 빨아 먹는 재미가 있고, 또 견과류 토핑이 없어 시원한 맛을 깔끔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장계영 기자  rivalnews@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92길 32  |  대표전화 : 02)353-9918
등록번호 : 서울, 아03921   |  등록일 : 2015.10.05   |  발행 및 편집인: 장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계영
Copyright © 2019 라이벌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