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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코화이버,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의 조합 효과
뉴스편집 기자 | 승인 2019.09.20 17:42

장 건강 기능 식품으로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라는 성분이 최근 TV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쉬운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의 먹이가 돼 이들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장에 나쁜 유해균을 억제하여 건강한 장내 환경을 조성하는 성분이다. 때문에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장내에 있는 유산균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는 식이섬유가 빠질 수 없다.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한 기능성 원료로는 폴리덱스트로스(Polydextrose)가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폴리덱스트로스 일일섭취량(4.5~12g)을 꾸준히 섭취할 경우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 단,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할 것을 제안한다.

지난해 출시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둘코화이버‘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폴리덱스트로스(식이섬유)를 모두 담은 투인원(2in1) 건강 기능 식품이다. 일일 섭취량(1일 1회 4개)에 맞춰 소포장 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씹어 먹는 구미 형태로, 아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좋아하는 사과와 망고 두 가지 맛이다.

 

뉴스편집 기자  rivalnews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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