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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단백질바 시장 공략
안요셉 | 승인 2019.09.24 17:54


최근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덤벨 경제’가 호황을 맞으며 단백질바 인기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 바’의 인기에 힘입어 ‘닥터유 단백질바 미니’를 출시하고 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24일 밝혔다.

닥터유 단백질바 미니는 낱개 제품 두 개를 취식하면 달걀 한 개 분량에 달하는 단백질 6g을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홈트레이닝이나 헬스 등을 하면서 단백질 섭취량을 원하는 만큼 스스로 조절하거나 제품을 편리하게 비축해놓고 싶은 소비자들이 타깃이라고. 단백질이 풍부한 슈퍼푸드 렌틸콩과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를 넣어 영양 성분은 물론 맛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지난 4월에 출시한 닥터유 단백질바는 달걀 2개 분량에 달하는 단백질 12g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헬스, 홈트레이닝족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입소문이 나면서 누적판매량 400만개를 돌파했다. 단백질바 흥행에 힘입어 기존 ‘닥터유 에너지바’도 매출이 늘면서 국내 뉴트리션바 시장 규모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

안요셉  ahc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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