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HOME 라이벌
모바일 혁신, '갤럭시노트 10' VS '아이폰 11'
안한나 기자 | 승인 2019.09.30 17:46
<사진>각사 홈페이지 캡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는 삼성전자와 애플이 프리미엄폰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슈의 중심에 선 제품은 갤럭시 노트10과 아이폰11이다. 이들 두 브랜드의 기술수준은 대동소이하고 섬세하여 일반 소비자들이 구별하기는 어렵다. 다만 그동안의 선호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구매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특히 이들 신제품은 가격이 만만치 않아 기존 사용브랜드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어 보인다. 일반 소비자들이 두 회사의 야심작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요소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카메라 기능, 디스플레이, 성능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10’ 은 6.3인치 '갤럭시 노트 10 5G'와 6.8인치 '갤럭시 노트 10 5G+' 두 가지이다. '노트 10'은 159.4mm, '노트 10 플러스는' 171.6mm로 전면 카메라를 제외한 부분을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로 채웠고, 두께는 7.9mm로 슬림하다.
두 모델은 크기 뿐 아니라 해상도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노트 10’의 해상도는 FHD+, ‘노트 10 플러스’의 해상도는 WQHD+이다. 또한 초고속 5G, 12GB RAM 등 사양으로 향상되었으며, 저장공간이 최대 512GB에 달한다.
3개로 설계된 후면 카메라는 세로 레이아웃으로 차별성을 살렸으며  16MP 초광각 카메라, 12MP 광각 카메라, 12MP 망원 카메라로 구성되었다. 이와함께 10MP 셀피 카메라를 전면에 설치했다.
이번 '갤럭시 노트 10'은 S펜의 움직임을 스마트폰이 읽어 원격 조정 할 수 있는 기능과 S펜으로 필기한 글씨를 곧바로 텍스트로 변환시킬 수 있는 기능으로 업그레이드하였다. 또한 잠금방식은 초음파 방식의 지문인식 기능을 사용한다.
'노트 10'은 무지개 빛을 띄는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핑크, 아우라 블랙, 아우라 레드 4가지 색상이며 용량은 256GB이다.

'노트 10 플러스'는 내장 메모리 용량에 따라 256GB, 512GB 두 모델이다. 256GB 모델의 색상은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블랙, 아우라 블루 4가지 색상, 512GB 모델은 아우라 글로우와 아우라 블랙 2가지 색상이다.

<사진>왼쪽:갤럭시노트10. 오른쪽 아이폰11/ 각사 홈페이지 캡쳐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애플 사의 '아이폰 11'은 '아이폰 11’, '아이폰 11 프로', '아이폰 11 프로 맥스' 3가지 모델이다. ‘6.1인치 LCD 화면의 아이폰 11'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후면 2개의 카메라를 장착했다.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도 있다.
전작 모델과의 확연한 차이는 초광각 카메라를 도입한 '아이폰 11 프로'와 '아이폰 11 프로 맥스’이다.
후면에 3개의 카메라를 삼각형 형태로 배치한 디자인은 경쟁사와 차별화를 이뤘다. 3개의 후면 카메라는 13mm 초점 거리의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 26mm 초점 거리의 와이드 카메라, 52mm 초점 거리의 망원 카메라로 구성했다.
또한 새로운 A13 Bionic 칩을 탑재해 더욱 빨라진 성능으로 업그레이드 했으며 최대 512GB의 저장공간을 갖췄다. 디스플레이는 OLED 화면으로 '아이폰 11 프로'는 5.8인치, '아이폰 11프로 맥스'는 6.5인치이며 두께는 각각 8.1mm 이다. 잠금방식은 얼굴 인식 기능인 Face ID를 사용한다.
'아이폰 11’은 퍼플, 옐로, 그린, 블랙, 화이트, 레드 6가지의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인다. '아이폰 11 프로'와 '아이폰 11 프로 맥스'는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미드나이트 그린 4가지 색상이 있다.

안한나 기자  crosshanna@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한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92길 32  |  대표전화 : 02)353-9918
등록번호 : 서울, 아03921   |  등록일 : 2015.10.05   |  발행 및 편집인: 장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계영
Copyright © 2019 라이벌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