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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다운 패딩코트, 네파 아르테 vs K2 앨리스 롱
안한나 기자 | 승인 2019.10.18 15:14
<사진> 좌: K2 '앨리스 롱' / 우: 네파 '아르테'(각사 홈페이지 캡쳐)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확연히 떨어진 실외 온도 탓에 겨울 의류 장만 준비가 서둘러진다. 그중 보온에 특화된 패딩 특유의 부함을 보완하여 마치 코트처럼 슬림하고 멋스러운 패딩코트가 인기다.

아웃도어 업계에서는 인기 아이돌, 배우 등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면서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젊은 층까지 사로잡았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에서 구스 코트의 시대를 연다는 슬로건을 내세워 출시한 신제품 ‘아르테’는 겉으로 보기에도 코트의 모습과 닮았다. 방수와 투습 기능이 우수하다고 알려진 GORE-TEX 2L 소재를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여기에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 및 Fur를 적용해 코트의 느낌을 한층 더했다.

폭스 Fur는 상황에 맞게 코트에 두르거나 목에 두르는 등 스타일링이 가능하여 고급스러운 연출도 가능하다. 충전재는 헝가리 구스다운을 사용하였고, 안감에 은은하게 광택 처리가 되어 있다.

소매의 이너커프스는 보온을 강화한다. 또한, 전체 심실린과 방수 지퍼 처리가 되어있어 방수에도 탁월하다고 전했다. 컬러는 IVORY, BLACK, DK/WINE, NAVY, BEIGE, GREISH PINK가 있다.

최근 K2에서 선보인 ‘앨리스 롱 패딩’은 매년 완판을 기록하는 ‘앨리스 패딩’에서 기장이 18cm 늘어난 롱 버전이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으로 보온을 챙기고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디자인해 날씬해 보인다.

스크레치 기능성의 라미네이팅 2레이어 소재를 사용하여 가벼워서 활동하기 편하고,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또한, 넥 부위에 기모 처리와 손목에 시보리를 통해 방풍 효과를 더했다. 후드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라쿤 Fur로 스타일을 살렸다. 컬러는 BEIGE, GREY, NAVY, BLACK이 있다.

한편, K2는 ‘앨리스 롱’ 외에도 기본 기장에 ‘앨리스’를 비롯해 ‘앨리스 롱코트’ ‘앨리스 맥시 롱’을 함께 선보였다.

 

 

안한나 기자  crosshan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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