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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집으로ON, 후식 볶음밥 '마무리..' 내놔
안요셉 | 승인 2019.10.29 17:56

식당에서 고기를 양껏 먹어도 어딘가 허전할 때,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메뉴가 있다. 바로 남은 고기를 잘라 넣고 만든 ‘볶음밥’이다. 식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후식 볶음밥을 이제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대상 청정원 집으로ON은 고깃집, 닭갈비집 등 음식점에서 즐겨먹는 볶음밥 맛을 그대로 재현한 ‘마무리볶음밥’ 3종을 출시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집으로ON ‘마무리볶음밥’은 △고깃집볶음밥 △닭갈비볶음밥 △훈제오리볶음밥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재료를 첨가해 별다른 반찬 없이도 한 끼 식사로 든든하다.

‘마무리 고깃집볶음밥’은 국산 돼지고기와 볶은 고사리 나물의 환상적인 궁합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종가집 맛김치를 더해 깊은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마무리 닭갈비볶음밥’은 국산 닭가슴살과 고구마, 양배추, 대파 등을 넣고 특제 소스로 전문점 못지 않은 맛을 냈다. '마무리 훈제오리볶음밥'은 무항생제 오리를 원료로 사용한 훈제오리로 만들었으며,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신제품 ‘마무리볶음밥’은 프라이팬에 약 3분 또는 전자레인지에 약 4분 조리하면 완성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한 끼 식사에 적합한 분량으로 개별 포장돼 혼자서 먹기에도 부담이 없다.

대상 온라인사업부 이경상 팀장은 “신제품 ‘마무리볶음밥’은 식당에서 즐겨먹는 별미 볶음밥에 버금가는 맛을 구현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셉트의 간편식을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요셉  ahc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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