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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레이' 안전성 높이고 고객 편의 사양 강화
뉴스편집 기자 | 승인 2019.12.05 17:44

기아자동차가 안전성과 고객선호 편의사양을 높여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레이’를 출시한다.

신형 레이는 △전방충돌 방지보조 △차로이탈 방지보조 △운전자 주의경고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을 묶은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을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리어콤비네이션 램프, 블랙 럭셔리 알로이 휠 등이 포함된 ‘스타일 패키지’와 △전자식 룸미러, 운전석 전동식 허리지지대, 2열 히티드 시트 등이 포함된 ‘컨비니언스 패키지’도 전 트림에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컬러 LCD클러스터를 적용해 운전 중 차량정보를 확인하기 편하게 했으며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멀티미디어 패키지’를 통해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고객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기아차는 주력트림인 럭셔리 트림에 2열 6:4 분할&슬라이딩 시트와 러기지 언더 트레이를 기본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여 경차임에도 넓은 공간성을 갖는 레이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2020년형 레이는 다양한 고객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했음에도 가솔린 모델 △스탠다드 1350만원 △럭셔리 1470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다. 또 밴(VAN) 모델은 △스탠다드 1260만원 △럭셔리 1300만원 △스페셜 1345만원의 가격에 판매된다.
 

뉴스편집 기자  rivalnews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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