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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집으로ON, ‘마무리볶음밥’ 3종 내놔
뉴스편집 기자 | 승인 2019.12.24 20:27

식당에서 고기를 양껏 먹어도 어딘가 허전할 때,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메뉴가 있다. 바로 남은 고기를 잘라 넣고 만든 ‘볶음밥’이다. 식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후식 볶음밥을 이제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대상 청정원 집으로ON이 최근 고깃집, 닭갈비집 등 음식점에서 즐겨먹는 볶음밥 맛을 그대로 재현한 ‘마무리볶음밥’ 3종을 내놨다.

집으로ON ‘마무리볶음밥’은 △고깃집볶음밥 △닭갈비볶음밥 △훈제오리볶음밥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재료를 첨가해 별다른 반찬 없이도 한 끼 식사로 든든하다.

‘마무리 고깃집볶음밥’은 국산 돼지고기와 볶은 고사리 나물의 환상적인 궁합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종가집 맛김치를 더해 깊은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마무리 닭갈비볶음밥’은 국산 닭가슴살과 고구마, 양배추, 대파 등을 넣고 특제 소스로 전문점 못지 않은 맛을 냈다. '마무리 훈제오리볶음밥'은 무항생제 오리를 원료로 사용한 훈제오리로 만들었으며,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마무리볶음밥’은 프라이팬에 약 3분 또는 전자레인지에 약 4분 조리하면 완성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한 끼 식사에 적합한 분량으로 개별 포장돼 혼자서 먹기에도 부담이 없다.

뉴스편집 기자  rivalnews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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