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HOME 뉴스 식품&건강
2020년 건강, 노화방지 제품 핫이슈 주목
뉴스편집 기자 | 승인 2019.12.31 14:57

2019년 9월 2일 통계청이 발표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한국의 고령인구 구성비는 2019년 14.9%에서 2067년에는 46.5%로 높아져 한국이 2045년부터 전 세계에서 고령 인구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가 될 것이라고 전망됐다.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고령인구 비율이 증가하면서 은퇴 이후에도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도전하며 외모와 건강관리에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액티브 시니어 산업이 확대되고 있다. 2020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한 살 나이가 들어도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기 원하는 이들에게 연말연시 노화 방지 제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근육 저축’, ‘근육 테크’ 등이 화제가 되면서 단백질 식단과 식사대용식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단백질은 근육뿐 아니라 피부, 머리카락, 손톱이 생성되는데도 영향을 줘 다가오는 새해 미용과 건강을 함께 챙기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인기다.

지난 6월 출시된 대상웰라이프의 ‘뉴케어 액티브’는 마시는 고단백 균형영양식이다. ‘뉴케어 액티브’는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근육에 대비해 간편하게 영양과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고단백 균형영양식 ‘뉴케어 액티브’에는 한 팩당 소고기 1인분 분량의 단백질 15g과 BCAA 2000mg이 함유돼 하루 한 팩으로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거기에 고함량의 칼슘, 비타민D, 항산화비타민을 포함한 19가지 비타민 미네랄까지 균형 있게 들어갔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건강과 미용을 위한 단백질 섭취에 소비자가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서 ‘뉴케어 액티브’도 뜨거운 반응을 받고 얻고 있어 감사하다”며 “2020년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는데 ‘뉴케어 액티브’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화를 방지하고 동안이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피부 관리와 주름 개선은 필수 요소 중 하나다. 피부를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마시거나 간편한 홈케어 기기를 이용하는 소비층이 증가하고 있다.

뉴트리원의 이너뷰티 브랜드 비비랩(BB LAB) ‘더콜라겐’은 건강기능식품 제품으로, 피부 속 세포와 동일한 구조로 알려진 ‘피쉬콜라겐 펩타이드’가 3,270mg 함유되어 있다. 또한 피부 흡수율을 고려한 액상형 제품으로, 피부건강에 도움을 주는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등의 부원료도 함유되어 있다. 또한 탄수화물, 지방, 설탕, 글루텐이 무첨가되어 건강을 한 번 더 생각한 제품으로써, 1일 1병으로 피부관리가 가능해 이목이 집중된다.

셀리턴의 ‘넥클레이’는 잊기 쉬운 목 탄력 관리를 도와주는 기기이다. ‘피부에 유효한 파장 출력 촉진을 위한 LED 모듈’ 특허 기술력을 적용해 목 피부에 효과적인 LED가 360도로 조사돼, 앞목 뿐 아니라 뒷목까지 케어가 가능하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치밀도 증가, 탄성복원력 증가, 피부결 개선 등의 효과를 입증 받아 관심을 끌고 있다.

연말연시 노화 예방이 소비의 중요한 키워드가 되면서 세포의 노화를 억제하는 항산화 능력이 뛰어난 식자재의 출시도 함께 기대를 얻고 있다.

외식전문기업 엘본에프앤비는 캐나다 자연산 홍연어포와 홍연어 회를 12월 말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홍연어에 많이 들어있는 ‘아스타잔틴’은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 신이 내린 성분이라고 불리며 노화 예방, 암 예방, 면역력 강화에 좋다. 자연산 홍연어회는 90g으로 슬라이스 돼 있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며 간장과 와사비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홍연어포의 경우 캐나다 전통 인디언의 독특한 훈연방식으로 만든 자연산 훈제 홍연어로 만든 제품이다.

노화 방지 및 동안과 관련하여 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대표원장은 "동안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동경하는 만큼 젊은 외모로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며 "그 중에서도 리프팅 시술은 개인의 피부 상태 및 처짐 정도 등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세분화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편집 기자  rivalnews01@daum.net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편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92길 32  |  대표전화 : 02)353-9918
등록번호 : 서울, 아03921   |  등록일 : 2015.10.05   |  발행 및 편집인: 장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계영
Copyright © 2020 라이벌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