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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간식 초코파이, 감소세 불가피
안한나 기자 | 승인 2020.01.31 16:06

국민간식이라는 칭호까지 얻었던 초코파이.

다양한 먹거리가 등장하면서 초코파이 인기는 예전만 못하다. 지난해 국내 초코파이 시장은 약 1000억원 정도. 최근 3년간 계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초코파이 시장은 오리온, 롯데, 크라운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군소업체들이 개발해 판매하는 제품들도 할인점을 기반으로 판매되고 있지만 미약하다.

가장 빅 메이커인 오리온은 지난해 약 750억원의 실적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뒤를 이어 롯데제과가 약 180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두 회사 모두 전년에 비해 하락한 실적이다.

판매 실적이 매년 줄어들고 있는 것은 역시 출산율 영향이 가장 크다. 또 다양해진 먹거리의 등장도 초코파이 판매 부진의 이유다. 이러한 하락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안한나 기자  crosshan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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