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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시장, 코로나19 특수 기대
안한나 기자 | 승인 2020.04.24 16:13

새 봄을 맞아 파이류 판매량이 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개학이 늦어지면서 집안에서 군것질 하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파이 매출이 늘어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1분기 파이시장 판매실적은 약 750억원으로 전년 동기간보다 약 2%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제과 회사들의 파이 주요 제품 실적을 살펴보면, 해태제과는 최근 한정판 제품으로 내놓은 오예스 쿠키앤크림이 출시 40일만에 약 1천만개 이상 팔려 나갔는데, 이는 금액으로 약 26억원에 달하는 것이다.

또한 롯데제과의 몽쉘, 초코파이 등 파이류도 1~3월 누적 판매실적이 약 18%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액으로는 약 60억원에 달한다.

오리온의 초코파이정도 1~3월 누적 판매실적이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정판으로 선보인 초코파이 딸기블라썸은 시판 3개월간 500만개가 팔려 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약 파이류 시장은 약 4% 감소한 2천500억원 정도의 실적을 거뒀다. 그러나 올해는 연초부터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어 이 같은 추세로라면 전년대비 약 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한나 기자  crosshan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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