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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쏘렌토, 6월 판매량 1만1596대 판매
제이콥 기자 | 승인 2020.07.02 10:02

기아자동차는 금년 6월 국내 시장에서 6만 5천대의 자동차를 판매하였다. 코로나 시국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월 대비 41.5% 증가한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국내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기아자동차는 쏘렌토(1만1596대)로 3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승용차는 화재를 모으고  있는 K5가 1만145대를 판매하였다. 또 K7는 5652대를 판매하였고, 소형차 모닝은 3260대를 판매하였다. 승용차는 총 2만5766대가 판매하였다.

RV 모델은  쏘렌토 1만 1596대,  셀토스 5536대, 카니발 3286대, 모하비 2548대 등 총 2만8361대를 판매하였다. 또한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5657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5878대를 판매하였다.

해외시장에서는 코로나 여파로 부진해 전년 동월 대비 23.8% 감소한 14만7401대를 기록했다. 스포티지가 2만8337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로 이름을 올렸고 셀토스가 2만14대, K3(포르테)가 1만5992대로 뒤를 이었다.

한편 기아차가 지난 6월 국내외 시장을 아울어 총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2.1% 감소한 20만7406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41.5% 증가하고, 해외는 23.8% 감소한 수치다.

제이콥 기자  real20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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