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HOME 뉴스 식품&건강
오뚜기 '오동통면', 선한 영향력 위해 다시마 2개 고집
안요셉 | 승인 2020.07.09 16:58

오뚜기가 완도 다시마 농가를 돕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오동통면’에 다시마 2개를 넣어 판매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도 다시마 농가를 돕기 위해 선보인 ‘한정판 오동통면’은 지난 6월 11일 SBS 예능 ‘맛남의 광장’ 방송 이후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뚜기 자사몰인 ‘오뚜기몰’에서는 방송 이틀 만에 재고량이 모두 완판 되는 등 ‘선한 영향력’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폭발적인 매출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완도산 청정다시마 2개로 더욱 깊고 진한 국물맛에 호평이 이어지며 소비자들의 재구매가 이어지고 있어, 오뚜기는 앞으로도 계속 오동통면에 다시마를 2개 넣어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동통면을 통한 선한 영향력으로 완도 다시마 농가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안요셉  ahc03@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요셉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92길 32  |  대표전화 : 02)353-9918
등록번호 : 서울, 아03921   |  등록일 : 2015.10.05   |  발행 및 편집인: 장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계영
Copyright © 2020 라이벌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