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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닥터유 드링크 월 10억원 매출
rivalnews01 기자 | 승인 2020.09.10 10:09

오리온이 드링크 1호 작품으로 선보인 RTD 타이프의 영양 음료인 `닥터유 드링크`가 출시 3개월이 지난 8월 실적이  10억원에 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6월 출시 이후부터의 누적 판매량도 낱개로 약 150만병에 이른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선보인 오리온이 야심차게 선보인 닥터유 드링크는 우유 단백질을 통해 총 18종의 아미노산을 함유한 영양성분 강화 음료로,  초코맛과 바나나맛을 선보였다. 닥터유 드링크에 함유된 단백질 양은 달걀 2개에 달하는 12g 정도이다.

오리온은 닥터유 드링크의 인기 배경은 최근 불고 있는 홈트레이닝이 붐과 관련이 있다. 특히 건강관리에 대해 욕구가 큰 젊은층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오리온 홍보실은 “지난해 출시한 `닥터유 단백질바` 누적판매량도 1년 2개월만에 1500만개를 돌파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히며, "건강 및 체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여서 비타민 드링크 등 닥터유 드링크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ivalnews01 기자  rivalnew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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