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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빼빼로데이, “우리 마음 더 가까이”
라이벌뉴스 | 승인 2021.10.26 17:51

11월11일 빼빼로데이가 다가왔다. 빼빼로를 찾는 소비자들이 케게 늘었다. 예년과 달리 올해는 위드 코로나 분위기로 빼빼로데이에 만남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가 소비를 얼어 붙게 만들었지만 빼빼로는 출시 이후 최대 판매량인 1,260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이는 전년보다 약 26% 이상 늘어난 실적이다.

직접 대면으로 전할 수는 없었지만 나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빼빼로데이를 보낸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시장 역시 판매량이 전년보다 늘어나 빼빼로데이의 열기를 가늠할 수 있었다.

이번 빼빼로데이 슬로건은 위드 코로나 상황에서 서로의 마음을 한 층 더 따뜻하게 하자는 의미로 ‘우리 마음, 더 가까이’이로 정했다.

TV광고는 그동안 대면이 어려웠던 일상이었지만 먼저 용기를 내어 마음의 거리를 좁히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매번 나중으로 미뤄왔고, 어쩔 수 없이 떨어져 있던 사이, 그러나 오늘만큼은 먼저 용기내 보자는 의미가 녹아 든 광고이어서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온라인 광고는 코로나에 맞서 마음을 전하는 ‘히어로’가 된 프렌즈 군단의 에피소드가 마음을 사로 잡는다.

전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모티콘 빼빼로 프렌즈도 등장한다. 올해는 시즌 2로 마음티콘이 등장한다. 마음티콘은 희로애락 다양한 방식으로 공감대를 이끌어 내고 있다.

올해 빼빼로데이도 이색 제품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롯데제과는 우리 농산물 상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주감귤 빼빼로’를 선보였는데,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롯데제과의 우리 농산물 상생 프로젝트는 국내 농산물을 적극 활용하여 소비 촉진을 돕고 색다른 맛의 빼빼로를 선보여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킨다는 취지로 전개하고 있는 빼빼로 사회공헌 사업중 하나이다. 작년 첫 선을 보였던 이천쌀로 만든 ‘우리쌀 빼빼로’는 당시 생산물량 10만여 개가 완판되는 기록을 만들어 낼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제주감귤 빼빼로’는 제주산 감귤을 사용하여 제주감귤의 싱그러운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다. 막대 과자에 감귤쿠키와 감귤초콜릿을 입혀 특유의 달콤함과 상큼한 맛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매년 독창성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기획 제품도 예년에 없던 아이디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빼빼로를 의인화하여 각각의 성격과 스토리를 담은 프렌즈 캐릭터는 올해도 화려한 모습으로 패키지를 장식하였다. 또 카메라와 트레인 모양의 케이스 형태 등도 재미를 더해준다.

온라인 이벤트와 빼빼로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도 제작했다. 빼빼로굿즈는 ‘빼빼로프렌즈 X 핫트랙스 빼꾸 키트’와 ’빼빼로 꾸미기(빼꾸)’ 키트이다.

인스타그램 이벤트는 11월11일까지 전개하는데, 롯데제과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굿즈의 게시물을 리그램하면 추첨을 통해 ‘빼꾸’ 키트와 카메라 키트를 각각 증정한다.

라이벌뉴스  webmaster@riv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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