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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중년층, 신체건강보다 정신건강 중요..5060 신중년 2명 중 1명은 심리상담 앱 이용 의향 있어
라이벌뉴스 | 승인 2022.01.24 12:41

 

50-60세의 87%가 신체 건강보다 정신 건강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임팩트피플스는 에이풀(Aful)을 통해 12월 8일부터 12월 22일까지 50세 이상 3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신중년 응답자 중 10명 중 8명에 해당하는 87.05%가 정신건강이 중요하다고 답변했다.

정신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하는 활동에 대한 물음에는 운동하기가 78.21%로 1위를 나타났다. 이어 음악, 독서, 영화 등 콘텐츠 소비하기, 맛있는 음식, 음료 즐기기, 명상 등으로 차분해질 시간 갖기, 고민거리를 나눌 사람과 시간 보내기가 뒤를 이었다.

또한 5060세대의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반면, 최근 많아지고 있는 심리상담 앱에 대해서는 인식 정도가 낮았다.

에이풀의 조사 결과, 심리상담 앱에 대해 잘 모른다고 답한 신중년이 52.67%로 파악됐다. 하지만 심리상담 앱 이용 의향에 대해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있다가 49.50%, 의향 없다가 50.50%로 2명 중 1명은 심리상담 앱을 이용할 생각을 하고 있었다.

심리상담 앱의 이용 비율에 대한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9.46%로 매우 낮았다. 이들에게 앱의 효과에 대해 물은 결과, 보통이라고 답한 비율이 57.67%로 가장 높았다. 효과적이라고 답한 비율은 26.67%, 비효과적이라고 답한 비율은 10.67%이었다.

에이풀(Aful)은 이 같은 조사 결과에 대해 정신건강에 대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5060세대의 비율이 점점 늘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정신건강과 관련해 신중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가 대중화가 돼 있지 않다. 코로나19 및 다양한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신중년들의 정신건강을 증진하는 서비스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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