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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SUV 신차, 사전 계약 늘어...기아차 신형 니로 첫날 1만6,300대, 쌍용차 뉴렉스턴 스포츠칸 2주 3천대
제이콥 기자 | 승인 2022.01.24 12:36
<사진>왼쪽:기아차 신형 니로 vs 오른쪽: 쌍용차 뉴렉스턴 스포츠칸 /각사 제공

기아는 18일부터 전국 기아 스토어를 통해 사전 계약에 들어간 친환경 전용 SUV 신형 니로의 첫날 계약 대수가 1만6300대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쏘렌토에 이어 기아 SUV로는 역대 두 번째 기록이자 같은 차급에서 최고 수치다(국내 및 기아 SUV 최고 기록은 4세대 쏘렌토 1만8941대, 전용 전기차 제외).

니로는 2016년 출시부터 지난해까지 전 세계에서 총 67만5798대(국내 13만1157대, 해외 54만4641대)가 판매되며, 친환경 SUV 시장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총 판매대수는 니로 전체 라인업 합계, IR 실적 기준).

기아는 이번 니로의 인기 비결을 '국내 SUV 가운데 최고 복합연료소비효율', '다양한 친환경 소재와 기술', '실용적인 공간 활용성',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 사양 등으로 꼽았다.

쌍용자동차는 올해 초(4일) 새롭게 선보인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출시 2주 만에 누적 계약 30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정통 오프로드 감성을 더해 새롭게 추가한 ‘익스페디션(EXPEDITION)’ 트림이 계약 물량 중 26%를 차지하며 스페셜 모델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 익스페디션 모델은 정통 오프로더의 감성을 담아 차별화된 스타일로 선보였는데, 내·외관 스타일링 업그레이드와 고급 편의사양 및 안전 사양 등을 기본 적용한 스페셜 모델이기도 하다.

사양은 '프런트 넛지바', '후드 패션 가니쉬', '리어범퍼 SUS 몰딩', '빌트인 공기청정기', '플로팅 무드 스피커', '리어 스텝', '언더커버', 'LEE 도어 스커프&스팟 램프', '익스테리어 패키지', '전용 엠블럼', '3D 매시 매트 등 커스터마이징', '중앙 차선 유지보조', '차선 유지보조', '후측방 충돌 보조', '후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 등 16가지의 첨단 주행 안전 보조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제이콥 기자  real20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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