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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나홀로 식사는 '편의점 도시락'으로 걱정 끝
장계영 기자 | 승인 2022.01.28 18:16
<사진>왼쪽부터 GS25 '호호명절도시락', CU '복많이반상', 세븐일레븐 '7찬도시락', 이마트24 '스팸&계란말이' /각사 홈페이지

설 명절기간 귀성이 어려운 1인 가구들의 고민중 하나가 식사문제다. 연휴 기간 문을 닫는 식당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한끼 해결이 만만치 않은 현실이기에 솔로들의 민생고 해결 문제는 녹녹치가 않다. 

그러나 식사 걱정은 그만. 편의점들이 명절 연휴기간 식사를 대신할 다양한 도시락을 선보이고 판촉을 전개한다. 도시락은 젊은층 입맛부터 장년층 입맛까지 고려해 다양한 재료로 구성되었으며, 가격도 4000~7000원까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 

GS25의 '호호명절도시락'에는 흑미밥,삼색전,소불고기,떡갈비,나물 등 총 10종의 대표 명절 음식에 구절판 형태의 도시락 용기가 쓰여, 명절 분위기를 제대로 낼 수 있게 했다. 고기 왕만두 3개와 조랭이떡, 계란지단 등으로 구성된 떡만두국도 선보였다.

편의점CU '복많이반상'은 특제 너비아니와 각종 전이 구성된 일품 한정식 컨셉의 도시락 세트이다. 이밖에 평소에도 인기를 모으는 백종원매콤불고기반상, 로제치킨스파게티 등 입맛 살리는 다양한 도시락이 선보였다.

세븐일레븐은 '7찬도시락'을 선보였다. 이 도시락은 제육과 계란말이 등 7찬으로 구성된 일품도시락 세트다. 이밖에 돼지불고기, 묵은지짜글이 등 다양한 도시락이 있다.

이마트24의 '스팸&계란말이' 도시락은 스팸과 계란말이 등 6찬으로 구성된 일품도시락이다. 뉴참치마요덮밥, 김치짜글이덮밥 등 평소 즐기고 싶었던 도시락 20여종이 있어 입맛대로 고를 수 있다. 

한편 GS25의 명절 도시락 매출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귀성 인구가 줄며, 지난해 설 명절 도시락은 전년 대비 62% 늘었다고 밝혔다. 다른 회사들도 명절 도시락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장계영 기자  rival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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