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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스마트폰 시장, 가성비 경쟁 후끈
제이콥 기자 | 승인 2022.03.22 13:20
(사진)왼쪽: iPhone SE 이미지, 오른쪽 갤럭시 A53 이미지 / 각사 제공

신학기를 맞아 삼성전자와 애플이 각각 가성비를 살린 중저가 스마트폰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들 신작은 카메라 기능, 5G, 배터리 용량 등 기능을 높였다.

삼성의 갤럭시 A53 5G는 OIS(광학 손떨림 방지)를 탑재한 6400만 화소 기본 카메라를 비롯한 후면 쿼드 카메라로 매 순간 생생하게 일상을 기록할 수 있다. 또 32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는 선명한 셀피 촬영뿐만 아니라 강력한 영상 통화에 효과적이다.

갤럭시 A53 5G는 최대 120Hz 화면 주사율을 지원해 몰입감을 높였으며, 5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25W의 초고속 충전을 지원해 기존 동일 사양에 비해 더 긴 시간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한편 갤럭시 A53 5G는 어썸컬러 계열의 블루, 블랙, 화이트 3가지 컬러로 가격대는 50만원대 후반부터 형성된다.

애플의 iPhone SE는 콤팩트, 내구성, 디자인의 세련미를 강조한다. 신작 iPhone SE는 A15 바이오닉 칩과 개선된 카메라 기능 등 효과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진 편집부터 게임, 증강 현실 등 전력 소모가 큰 조작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사용 경험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iPhone SE는 배터리 수명이 길어지고 내구성이 향상됐으며, 컬러는 미드나이트, 스타라이트, 프로덕트 레드 3가지 디자인으로 내놨다. 가격대는 사양별로 50만원대 후반부터 80만원대까지 형성되었다.

한편 애플은 iPhone 13 Pro와 iPhone 13 Pro Max도 선보였는데, 이들 제품은 매크로 사진 및 비디오와 같은 전문 카메라 기능을 제공한다.

가계 부담이 커지면서 고성능 고가의 제품보다는 기능과 디자인이 뛰어나고 가격은 부담이 적은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이들 제품의 인기도 예상된다. 

제이콥 기자  real20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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