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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물가에 서민들 시름 깊어져...
장계영 기자 | 승인 2022.04.05 21:50

장바구니 물가가 치솟고 있어 서민들의 삶이 더욱 팍팍해질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원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밀가루 등 곡물 가격이 폭등세를 보이면서 대부분의 생필품을 끌어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통계청은 3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4.1% 올랐다고 발표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를 넘긴 건 10년전인 2011년 12월 4.2%에 달했던 때 이후 처음이다. 특히 국제유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유류가가 31.2%에 달하고, 국제 펄프가격도 전년 연간평균 가격대비 30% 이상 올랐다. 대부분 생필품이 소비자가격을 인상했거나 예정이다.

한국은행은 당분간 소비자물가가 고공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고 은행의 대출금리도 오르고 있어 서민들의 가계부담은 그 어느때 보다 커질 것으로 보인다. 

장계영 기자  rival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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