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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시장, 마요네즈-우유 등 다양성 확대
안요셉 | 승인 2022.06.14 17:46
<사진>왼쪽:잇츠베러마요, 오른쪽:씰크 바리스타 에디션/각사제공


2018년 선보여 누적 판매량 42만 개의 베스트셀러로 떠오른 ‘잇츠베러 마요’ 롯데마트에 입점한다. 잇츠베러마요는 국내 최초로 달걀을 첨가하지 않고 국내산 약콩으로 만든 순식물성 비건 마요네즈이다.

‘건강한 비건 마요네즈’로 입소문을 타며 마켓컬리,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식품몰에서 리뷰수 1만7000 개 이상을 쌓으며 인기 비건 마요로 자리를 잡았고 최근 대중화된 비건 열풍에 힘입어 새로운 맛 프레시, 치폴레, 갈릭아이올리 마요로 라인업을 확장해 오프라인 유통까지 확대 입점했다.

‘잇츠베러 프레시 마요’는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산뜻하고 담백한 마요네즈로 입소문이 난 제품이다. 바질과 레몬이 함유돼 느끼하지 않고 산뜻한 맛이 특징이며 크림치즈 같은 질감으로 샌드위치, 샐러드, 김밥 등 어느 곳에나 잘 어울린다.

잇츠베러 마요가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3종은 모두 계란 대신 국내산 콩을 사용해 콜레스테롤이 0%이고, 일반 설탕 대신 비정제 원당을 사용했다. 순식물성 원료로만 구성돼 있어 영국 채식협회 비건 인증까지 완료했다.

더플랜잇의 식물성 대체우유 브랜드씰크가 ‘씰크 바리스타 에디션’을 수도권 이마트 30여개 매장에 입점한다.

올해 2월 론칭한 씰크(XILK)는 즐거운 건강관리를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와 친환경, 비건이 식품 업계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주목받고 있는 대체우유 브랜드 중 하나이다. 식물성 대체우유는 영양 성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제조 과정에서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며, 우유를 소화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 환자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씰크는 더플랜잇의 식품 데이터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우유와 가장 가까운 맛과 특성을 구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콩, 해바라기씨 단백질을 주 원료로 하여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이 가능하며, 우유의 고소하고 깊은 맛을 대체할 코코넛 오일과 올리브 오일 등도 첨가했다. 또한, 슈가애플, 비정제 원당 등으로 맛과 질감을 최대한 우유와 비슷하게 설계했다.

더플랜잇 관계자는 “씰크(XILK) 바리스타 에디션은 우유와 맛과 질감을 비슷하게 구현해 커피와도 잘 어울리며, 실제 씰크(XILK) 옵션을 도입한 커피전문점에서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안요셉  ahc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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