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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들의 필수품 ‘모기 퇴치 용품', 기능과 디자인 돋보여...크레모아 아테나 램프 VS 코베아 모기 포충기
안한나 기자 | 승인 2022.06.21 17:54
<사진>왼:크레모아 아테나 램프, 오른: 코베아 모기 포충기 /각사 홈페이지

본격적인 야외활동 시즌. 이때가 되면 나타나는 불청객이 있다. 모기와 집혈을 하는 해충들이다. 전문가들은 이상 기후와 지구 온난화 등으로 올해는 예년에 비해 모기 출현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야외 활동에 나선 나들이객과 캠핑객들에게 모기 퇴치 용품은 필수품이다. 국내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 코베아와 크레모아의 모기 퇴치 용품은 캠퍼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제품중 하나이다. 이들 제품은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으로 ‘캠심’까지 사로잡은 모기 퇴치 용품으로 소개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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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모아 아테나 램프

‘밤과 모기로부터 지켜준다’는 슬로건을 앞세워 선보인 ‘크레모아 아테나 램프’. 지혜와 전쟁의 여신 아테나의 이름처럼 우아함이 느껴지는 디자인이다.

크레모아 아테나 램프는 조명과 훈증기 모듈을 독립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드라이버 기술과 콤팩트함을 더한 제품이다.

무드등 기능과 훈증을 통한 모기 퇴치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알뜰형 제품이기도 하다. 제품 상단에 덮개를 열면 일반 매트형 모기약 1~2개를 장착할 수 있는 발열판이 있다. 좌측에 위치한 훈증기 전원 버튼을 2초간 누르면 훈증기가 작동하는데, 상황에 따라 매트 1개 또는 매트 1, 2를 모두 작동할 수 있다. 참고로, 실내에서는 매트 1개만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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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등은 3가지 색온도의 LED 칩을 사용하여 자연광에 가깝도록 설계되었다. 고급 확산필터를 사용해 눈부심 현상을 최소화하여 ‘바라볼 수 있는 빛’으로 설계했다.

3가지 무드등은 모닥불이 타는 듯한 깜빡이는 효과를 준 Breeze, 저녁노을빛을 닮아 붉게 빛나는 Sunset, 동이 트는 새벽빛처럼 맑은 Sunrise로 구성된다.

크레모아 아테나 램프의 밝기는 최대 440루멘으로 무드등에 비해 밝은 편이며 최장 사용시간 75시간으로 훈증기 사용 시간과 무드등의 밝기에 따라 차이가 있다.

또한 색상은 모스그린과 화이트, 블랙 3가지 컬러로 구성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스탠드형, 삼각대 소켓, 레그, 핸들 와이어 등을 이용해 다양한 공간 및 포지션 이용이 가능하다. USB-C 타입 충전 방식을 갖추었고, 보조배터리 기능의 파워뱅크를 제공한다.

◇ 코베아 모기 포충기

‘코베아 모기 포충기’는 포충 램프와 훈증 모기향 기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모기가 좋아하는 CCFL 램프로 유인한 다음 1,500V의 강한 전류와 U자형 트랩 튜브로 모기를 가두어 감전시키는 방식이다. 여기에 PTC로 가열한 훈증 모기약 모드가 더해져 한층 강력한 모기 포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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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충한 모기는 세척이 간편한 분리형 받침대에 모아져 관리하기 쉽고, 모기약 커버도 탈부착이 간편한 구조다.

무드등 효과가 있어 캠핑장을 비롯한 가정과 사무실, 차량 등에서 사용하기에 인테리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스탠드형으로 사용하거나 제품 손잡이를 이용해 자유로운 이동과 벽걸이, 삼각대 등에 걸어 사용하기에도 좋다.

충전 방식은 USB C타입이다. 코베아 모기 포충기는 사람과 조금 떨어진 곳에서 사용하고, 모기가 좋아하는 1.8M 높이 어두운 곳에 설치하면 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한나 기자  crosshan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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