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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리 117년 역사상 최초 여성 세계회장 제니퍼 존스
라이벌뉴스 | 승인 2022.09.19 17:52
로타리 117년 역사상 최초로 탄생한 여성 세계회장인 제니퍼 존스

제니퍼 존스 회장은 로타리의 117년 역사상 최초로 탄생한 여성 세계회장이다. 존스 회장은 캐나다 윈저-로즐랜드 로타리클럽 회원이자 TV 프로그램 제작사인 미디어 스트리트 프로덕션의 CEO이기도 하다.

국제적인 봉사단체 로타리는 국내에 7만여 명, 전 세계적으로 140여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봉사단체다.

로타리가 9월 26~29일 제주시 메종 글래드 호텔에서 2022 로타리 연수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존스 회장은 한국 로타리 회원들을 격려하고 환경, 여성 역량 강화, 소아마비 퇴치 등의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로타리는 1905년 미국에서 창립,  인도주의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로, 현재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자치령에서 4만6000여 개 클럽, 140만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 로타리 회원들은 2005년 로타리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몽골 고비사막에 31만달러를 투입해 방풍림을 조성한 ‘몽골을 푸르게’ 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양한 환경 보존 활동을 해왔으며, 2020년에는 환경을 새롭게 봉사 초점으로 채택했다.

라이벌뉴스  webmaster@riv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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