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HOME 뉴스 식품&건강
소다스트림 탄산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우위
rivalnews01 기자 | 승인 2023.05.08 11:04

탄산수 제조기로 만든 탄산수와 기성 탄산수 제품이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했는데, 제조기로 만든 탄산수가 우위의 자리에 서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정용 탄산수 제조기 브랜드 ‘소다스트림(Sodastream)’의 국내 독점 유통사 스마일모닝(대표 박지만)은 사단법인 한국베버리지마스터협회에서 실시한 탄산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소다스트림이 만든 탄산수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자료>한국베버리지마스터협회 제공

이번 블라인드 테스트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위스키와 하이볼(Highball)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탄산수를 찾기 위해 한국베버리지마스터협회 주관으로 4월 20일 시행됐다.

테스트는 시중에 판매되는 탄산수 8종과 소다스트림으로 만든 탄산수 1종 등 9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제품의 탄산 강도, 맛, 음식과의 어울림, 위스키 및 하이볼과의 어울림 등 다양한 측면을 질문해 참여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제품 순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그 결과, 총 8개의 질문 중 △탄산이 가장 강한 탄산수 △위스키와 가장 어울리는 탄산수 △하이볼에 가장 어울리는 탄산수 △청량감이 좋은 탄산수 △음식과 어울리는 탄산수 △건강과 소화에 도움이 될 것 같은 탄산수 △다시 마시고 싶은 BEST 탄산수 등 7개의 문항에서 소다스트림의 탄산수가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탄산수로 꼽혔다.

하이볼은 칵테일 종류 중 하나로 위스키나 브랜디 같은 증류주에 탄산수나 탄산 음료를 넣고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며, 기본형은 스카치 위스키에 탄산수를 섞어 마시는 스카치 앤 소다다. 한국에서는 달달한 토닉워터나 진저에일을 섞어 마시는 것이 보편화됐지만, 제대로 위스키의 맛을 즐기기 위해서는 당류가 포함된 가향음료보다 플레인 탄산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게 한국베버리지마스터협회의 설명이다.

한편 소다스트림은 1903년 세계 최초로 탄생한 가정용 탄산수제조기 브랜드로, 2018년 펩시가 32억달러(약 3조6000만원)에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rivalnews01 기자  rivalnews01@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ivalnews01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라이벌뉴스  |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92길 32  |  대표전화 : 02)353-9918
등록번호 : 서울, 아03921   |  등록일 : 2015.10.05   |  발행일 : 2016. 01. 03  |  발행 및 편집인: 장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계영
Copyright © 2023 라이벌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