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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먹태깡 인기에 공급량 30% 늘린다
안요셉 | 승인 2023.07.05 17:40

농심이 신제품으로 선보인 먹태깡이 인기를 얻자 17일부터 생산량을 30% 늘리기로 했다.

또 농심은 오는 8월 이후 현재 부산공장에서 생산하는 스낵의 일부를 타 공장으로 이관하고, 먹태깡 생산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에 먹태깡 생산량은 현재의 1.5배 수준까지 늘어나게 된다. 

농심 먹태깡은 지난달 26일 출시하여 일주일 만에 100만 봉지 이상 판매되며 또 하나의 깡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맥주 안주로 인기가 많은 먹태와 깡 스낵의 만남이라는 참신성으로 출시 때부터 큰 기대감을 모은 먹태깡은 현재 유통점에서 품귀 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먹태깡의 인기는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먹태의 맛을 깡 스낵으로, 익숙하면서도 새롭게 재해석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먹태깡을 맛본 소비자들은 “평소 안주로 먹태를 자주 먹는데, 그 맛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새롭다”, “끝맛에 매콤함과 마요의 고소함이 느껴진다”, “맥주와 딱 어울린다” 등 평을 내놓고 있다.

안요셉  ahc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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