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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회장 “MZ 인재가 효성의 미래다”
뉴스편집 기자 | 승인 2023.07.07 16:58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은  젊은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100년 효성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평소 인재 중시 경영 철학올 주장해 왔다.

조회장은,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미래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인재 육성이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올해도 젊은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 효성은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 공개 채용을 통해 총 15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는 계획아래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영업, 생산, 연구, 경영지원 전 분야에 걸쳐 150명의 우수한 인재 선발을 마무리했다.

조현준 회장은 “상반기 공채를 통해 선발한 효성의 우수한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회사와 직원 모두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편집 기자  rivalnews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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