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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에 맞춤, 조용한 전기차 SUV 신차 비교KG 모빌리티의 토레스 EVX 현대차 제너시스 GV70 기아EV9
뉴스편집 기자 | 승인 2023.10.18 16:20
<사진>왼쪽부터 KG 모빌리티 토레스 EVX, 현대차 제너시스 GV70, 기아EV9

가을과 함께 찾아온 캠핑의 계절. 텐트 설치와 함께 SUV를 이용한 차박의 즐거움은 캠퍼들의 기대감을 배가 시킨다.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기왕이면 전기차 SUV를 이용해 차박을 누려보는 것도 추천된다.

KG 모빌리티의 토레스 EVX는 최저 지상고가 174㎜로 국내 경쟁 전기 SUV에 비해 오프로드 주행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넓은 전방 시야각(23.1º)도 운전석에서 바라볼 때 탁 트인 개방감이 좋다.

토레스 EVX는 차박 및 캠핑 등 다양한 레저 활동에 필요한 러기지(트렁크) 공간이 839ℓ로 동급 SUV 중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추고 있어 패밀리카로도 손색이 없다.

뿐만 아니라 헤드룸도 1열 1033㎜, 2열 1047㎜로 동급 SUV보다 높아 편안한 실내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실외 V2L(Vehicle-to-Load) 커넥터는 레저 및 아웃도어 활동 시 차량의 전원을 활용해 다양한 장비를 사용할 수 있으며, 아울러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개발해 실용적이면서도 고객의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차 제너시스 GV70는 기존 내연기관 모델의 여유롭고 균형 잡힌 실내와 세련되고 역동적인 외관을 계승하면서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비롯해 전동화 SUV 모델만의 차별화된 요소를 더했다.

실내 공간은 센터 터널을 낮추고 차체 바닥 두께를 최소화해 활동이 원활하게 개선했다. 또 후륜 전동화 시스템 높이를 최소화하여 GV70 내연기관 모델과 동등한 수준의 2열 공간을 확보했다. 여기에 503ℓ의 트렁크와 22ℓ의 프렁크 용량으로 동급 대비 우수한 적재 공간을 갖췄다.

기아EV9은 E-GMP를 적용해 실내 공간을 극대화한 3열 좌석의 대형 SUV이다. 시트 구성을 7인승(1종), 6인승(3종) 등 총 4종으로 다양화했다.

1열에는 2열 승객의 시각적 개방감을 높이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헤드레스트에 메시(mesh) 소재를 사용했으며 편안한 휴식 자세를 돕는 릴랙션 시트 및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를 적용했다.

EV9의 2열은 벤치 시트, 기본형, 릴랙션형, 스위블형 2인승 독립 시트 등 한 차종에 4가지 시트를 적용할 수 있어 고객의 다양한 차량 이용 방식을 만족시킨다.

2열 릴랙션 시트는 1열 시트의 릴랙션 모드와 간섭이 없어 충전 등의 상황에서 최대 4인이 동시에 휴식 자세를 취할 수 있으며, 특히 기아 최초로 요추부에 마사지 기능을 위한 진동식 모터를 적용해 보다 적극적으로 탑승객의 피로를 개선해준다.

E-GMP의 장점 중 하나인 플랫 플로어에 기반한 3열은 내연기관 모델 대비 여유로운 착좌 자세를 구현해준다.

시트 구성과 관계없이 2열과 3열을 접어 편평하게 연결할 수 있어 차박 등 레저 활용 시 V2L 기능과 함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뉴스편집 기자  rivalnews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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