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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길 지루하지 않게 ‘텐션 업’ 간식 꼭!
안요셉 | 승인 2024.02.08 09:49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이는 설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장거리 이동이 많은 시기인 만큼 이동하는 동안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높다.

특히 귀성길과 귀경길에 기분을 한껏 끌어 올려 줄 수 있는 일명 ‘텐션 업’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한 조사에 따르면 고향으로 향하는 길에는 간편 스낵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피로를 덜어 줄 음료가 인기인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자칫 지루함 속에 즐거워야 할 연휴기간의 이동이 고달프지 않으려면 즐기기 좋은 먹거리를 챙기는 것도 필요하다.

<사진> 함파트너스 제공 및 편집자

졸음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톡톡 쏘고 시원한 먹거리가 좋다. 특히 꽉 막힌 도로 위에서는 상쾌하고 짜릿한 느낌을 주는 탄산음료의 대표격인 콜라는 분위기 전환에 도움을 준다. 또한 졸음을 예방할 수 있는 자일리톨껌을 씹는 것도 휘산의 영향으로 텐션업에 도움을 준다. 

장시간 도로 위에서 느끼는 지루함, 텁텁함, 갈증을 해소해 줄 음료도 도움을 준다. 최근엔 자몽, 백포도, 사과, 망고 등 과채 수분과 이온이 포함되어 있는 음료가 인기를 얻는데, 이중에 수분 보충과 함께 깔끔한 맛, 저칼로리로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료가 좋다. 

<사진>함파트너스 제공

가족들과 차 안에서 나눠 먹기 좋은 간식들을 챙기는 것도 에티켓이다. 출출할 때 허기를 채워주는 대표적인 간식이 초콜릿파이류다. 설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양갱, 약과 등 전통 한과를 챙기는 것도 좋다. 또 다크 초콜릿도 항산화 효과와 함께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카페인으로 인해 졸음예방에 좋다. 

코카콜라 홍보대행사 함파트너스 관계자는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이는 설, 장거리 이동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자칫 지루하기 쉬운데, 가볍고 상쾌하게 즐기기 좋은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요셉  ahc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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