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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8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 지켜
제이콥 기자 | 승인 2024.02.21 12:39

삼성전자가 2023년 글로벌 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30.1%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글로벌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만 Neo QLED를 포함한 삼성 QLED TV 를 831만대 판매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2023년 글로벌 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30.1%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글로벌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만 Neo QLED를 포함한 삼성 QLED TV 를 831만대 판매했다고 밝혔다.삼성은 2017년 QLED TV를 처음으로 선보인 이후 지난해까지 7년 동안 누적 약 4,400만대 가량 판매하였다.

특히 2017년 삼성이 QLED를 처음으로 선보인 이후 지난해까지 7년 동안 누적 약 4,400만대가량 판매하며 프리미엄 TV 시장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삼성 TV는 지난해 2,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시장과 75형 이상 초대형 시장에서도 굳건한 1위를 지켰다. 2,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삼성은 지난해 매출 기준 60.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2022년 48.3% 대비 12.2%P 상승한 것으로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보여준 것이다.

또 75형 이상 초대형 시장의 경우 삼성은 매출 기준 33.9%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특히, Neo QLED 라인업 중 가장 큰 사이즈인 98인치 판매 호조로 90형 이상 초대형 시장 점유율 30.4%로 1위를 기록하는 등 초대형 TV 시장에서도 꾸준한 강세를 이어 나갔다.

삼성전자 OLED TV 는 출시 2년 만에 100만대 판매를 넘어섰다.

OLED TV 시장에서도 지난해 삼성전자는 출시 2년 만에 100만대 판매를 넘어섰다. 이는 매출 기준으로는 22.7%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OLED 라인업이 확대되는 올해부터는 OLED TV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본격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용석우 사장은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CES 2024에서 삼성전자는 역대급 성능의 ‘NQ8 AI 3세대’ 프로세서를 소개하며 ‘AI 스크린 시대’의 시작을 선언하기도 했다.

향후 AI 스크린이 가정의 중심에서 집안의 모든 기기들을 연결·제어하는 ‘AI 홈 디바이스’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며, 차세대 AI 프로세서와 타이젠 OS를 바탕으로 기존 스마트 TV를 넘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을 선사하겠다는 비전을 밝히기도 했다.

제이콥 기자  real20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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