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HOME 포커스&인터뷰
'슈릭 아가피토프', 엑솔라를 글로벌 비디오 게임 커머스로 키워
제이콥 기자 | 승인 2024.05.17 14:18

 

이미지=엑솔라의 설립자 슈릭 아가피토프(Shurick Agapitov)

엑솔라의 설립자 슈릭 아가피토프(Shurick Agapitov)는 창의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일반 사람에게 생소한 엑솔라는 글로벌 비디오 게임 커머스 회사이다. 슈릭 아가피토프는 관련 업계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강력하고 파워풀한 도구 세트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창출해 냈다.

엑솔라는 2005년 설립됐다. 이후 엑솔라는 규모에 관계없이 수천의 게임 개발자와 퍼블리셔가 전 세계 여러 플랫폼에서 게임 관련 펀딩, 마케팅, 런칭 및 수익 창출을 하도록 지원해 왔다.

이에 엑솔라는 게임 상거래의 혁신적인 리더라고 자부하고 있다. 엑솔라의 미션은 글로벌 유통, 마케팅 및 수익 창출의 본질적인 복잡성을 해결하여 파트너가 더 많은 지역에 도달하고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며 전 세계 게이머와 관계를 맺도록 돕고 있다고 한다.

엑솔라는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법인으로 런던, 베를린, 베이징, 광저우, 서울, 도쿄, 쿠알라룸푸르, 롤리 및 전 세계 여러 도시에 지사를 뒀다. 엑솔라는 밸브(Valve), 에픽 게임스(Epic Games), 테이크 투(Take-Two), 크래프톤(KRAFTON), 넥스터스(Nexters), 넷이즈(NetEase), 플레이스튜디오(Playstudios), 플레이릭스(Playrix), 미호요(miHoYo) 등과 같은 주요 게임 타이틀을 지원하고 있다.

창업자인 슈릭 아가피토프는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도하에서 개최, 블룸버그(Bloomberg)가 후원하는 카타르 경제 포럼(Qatar Economic Forum)의 핵심 세션에 참가했다. 이 포럼은 글로벌 리더들이 모여 혁신적인 경제에 관해 토론하는 자리로, 엑솔라가 이 포럼에 참여한 것은 게임 커머스 기술의 미래를 형성하기 위한 회사의 노력을 잘 보여준 것이다.

참가에 앞서 슈릭 아가피토프는 “카타르 경제 포럼에서 인터넷의 미래를 탐색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히며 “이번 세션은 메타버스가 어떻게 글로벌 디지털 경제를 재편할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는 놀라운 기회이며, 엑솔라는 이러한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전 세계 비디오 게임 커뮤니티와 그 너머의 사람들이 액세스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선구적인 솔루션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슈릭 아가피토프는 메타버스에 대한 통찰력 있는 토론 외에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페어몬트 도하(Fairmont Doha)에서 살롱 스타일 세팅으로 개별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독점 세션은 업계 리더 및 혁신가들과 심도 있는 전략적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였다. 참가자들은 비디오 게임 산업, 핀테크, 메타버스가 직면한 아이디어, 도전과 기회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참가 신청을 하려면 전용 랜딩 페이지(xsolla.events/qatar-economic-forum)를 방문하면 된다.

슈릭 아가피토프는 메타버스라는 렌즈를 통해 미래 사회를 형성하는 데 있어 기술의 역할을 살펴보는 통찰력 있는 저서 ‘원스 어폰 투모로우(Once Upon Tomorrow)’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 저서는 인간의 잠재력을 향상시키고 디지털 플랫폼 전반에 걸쳐 접근성을 민주화할 수 있는 기술의 역량을 옹호한다.

카타르 경제 포럼은 전략적 경제 동향과 혁신에 대한 고위급 토론을 촉진하고, 다양한 업계의 이해관계자들을 모아 전 세계 미래 금융 환경을 형성할 경로를 제시하는 장으로 유명하다.

그는  “카타르 경제 포럼에서 인터넷의 미래를 탐색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 세션은 메타버스가 어떻게 글로벌 디지털 경제를 재편할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는 놀라운 기회이다. 엑솔라는 이러한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전 세계 비디오 게임 커뮤니티와 그 너머의 사람들이 액세스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선구적인 솔루션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이콥 기자  real2018@daum.net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이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라이벌뉴스  |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92길 32  |  대표전화 : 02)353-9918
등록번호 : 서울, 아03921   |  등록일 : 2015.10.05   |  발행일 : 2016. 01. 03  |  발행 및 편집인: 장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계영
Copyright © 2024 라이벌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