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HOME 리뷰&톡
무더운 여름 이열치열 “둥근 용기로 즐긴다”
안요셉 | 승인 2024.06.17 17:27

무더운 여름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해 즐길 수 있는 용기 제품이 기대를 모은다.

최근 동원F&B는 용기째로 간편하게 즐기는 신개념 국물 요리 ‘양반 뚝배기’ 3종(소고기미역국, 돼지국밥, 대파 사골곰탕)을 선보였다.

‘양반 뚝배기’는 프리미엄 한식 HMR 브랜드 ‘양반’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다. ‘재료가 살아야 맛이 산다’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엄선한 자연 재료를 가마솥 방식으로 12시간 이상 우려내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이 살아있다. 가마솥 방식은 모든 재료를 한 번에 끓여내 감칠맛을 높여준다.

농심은 알싸하게 매콤한 사천식 마라볶음면 ‘마라샹궈’를 자작한 국물로 즐길 수 있는 ‘마라샹구리 큰사발면’을 선보였다.

마라샹구리 큰사발면은 마라맛 매니아는 물론, 대중적인 입맛도 함께 사로잡기 위해 산초 베이스의 알싸한 마라향, 돈골의 고소하고 진한 맛을 조합한 최적의 마라맛을 구현했다. 또한 마라맛에 어울리는 목이버섯, 청경채 건더기로 시각적 완성도와 식감을 동시에 살렸다.

GS25는 한끼를 고민하는 고객을 위한 먹거리 혁명 2탄으로, 소비자의 알뜰 쇼핑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소용량 콘셉트의 컵델리 상품 3종을 선보였다.

3종은 포슬포슬 포테이토 샐러드 위에 구운 베이컨, 페퍼를 토핑한 ‘컵델리 베이컨포테이토’, 이자카야식 치킨에 타르타르소스를 올려 단짠단짠한 식감이 특징인 ‘컵델리 타르타르치킨’, 매콤달콤 양념소스에 버무린 ‘컵델리 오리지널양념닭강정’이다. 한끼가 주는 즐거움, 고물가 시대 속에 일상 속 한끼의 가치를 높여 제대로 된 한끼 식사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로 선보인 제품들이다.
hy는 편스토랑 우승메뉴 장민호의 ‘장어추어탕 컵밥’ 2종(들깨 장어추어탕 컵밥, △산초 장어추어탕 컵밥)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여름철 대표 보양식 장어와 추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컵밥형 간편식이다. 신선한 장어와 추어를 갈아 넣은 국물에 된장과 고추장을 적절히 배합해 깊은 맛을 살렸다. 여기에 시래기를 넣어 든든함을 더했다. 기호에 따라 제품별로 동봉된 들깨, 산초가루를 넣으면 각각 다른 풍미를 맛볼 수 있다.

조리도 간편하다. 국물 파우치와 즉석밥을 전자레인지로 데운 후 컵 용기에 넣으면 훌륭한 한 끼가 완성된다.
 

안요셉  ahc03@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요셉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라이벌뉴스  |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92길 32  |  대표전화 : 02)353-9918
등록번호 : 서울, 아03921   |  등록일 : 2015.10.05   |  발행일 : 2016. 01. 03  |  발행 및 편집인: 장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계영
Copyright © 2024 라이벌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