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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브랜드 아로마티카, 헤어라인 리뉴얼 및 성분 걱정 없는 신제품 선보여
라이벌뉴스 | 승인 2016.06.29 23:22

샴푸의 향기가 줄 수 있는 치명적인 위험성에 대해 안다면 자신이 쓰고 있는 샴푸를 꼭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샴푸에는 ‘향료(fragrance)’라고 표기된 인공향료들이 들어가 있다. 그러나 그 유해성은 소비자들에게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다. 이런 향료들은 석유에서 추출되어 인공적으로 합성된 화학물질로 구성돼 있다. 즉 향의 원천이 꽃이나 과일 같은 식물이 아니라 석유인 것이다. 이러한 인공향료는 유해성이 있을 수밖에 없으며, 장기적으로 사용했을 경우 피부와 오장육부에 축적돼 두통, 어지럼증, 과색소 침착, 재채기, 구토, 염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법적으로는 일일이 성분을 표기하지 않아도 좋다고 명시돼 있어 소비자들은 제품 안에 들어있는 성분을 자세히 알 길이 없다.
이에 화장품 성분 분석 서비스 ‘화해’ 2015 뷰티 어워드 샴푸 부문에서 나란히 1위, 2위를 석권한 아로마티카의 헤어라인이 새롭게 라인업을 재정비해 합리적인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제품의 사용감과 용량은 업그레이드하여 새롭게 출시되었다.
아로마티카는 최근 EWG(미국환경단체)의 ‘2016 베스트 썬크림(2016 Best Moisturizer with SPF)’ 부문에 두 가지의 품목이 선정될 정도로 안정성이 입증되었으며, 헤어라인 역시 인공향 대신 천연 에센셜 오일을 사용함은 물론 합성계면활성제 및 합성 살균·보존제 등을 첨가하지 않았다.
소비자들은 안전하지 않은 성분의 제품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샴푸나 화장품 등을 구매할 때 제품의 전성분 표시를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아로마티카 제품 뒷면의 전성분 표시를 보면 단순한 ‘향료’가 아닌 ‘라벤더 오일’, ‘오렌지껍질 오일’, ‘자몽 오일’ 등 천연 에센셜 오일들의 명칭들이 명확히 표기되어 있다.
현재 아로마티카의 헤어제품 군은 올리브영 전 지점에서 판매 중이다. 아로마티카는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향과 진정성 있는 성분으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연내에는 영유아 전용 스킨케어 브랜드를 새롭게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로마티카는 호주의 아로마테라피스트, 유기농 식물 재배업자, 화장품 연구원 그룹의 천연 화장품에 대한 깊은 혜안과 철학을 바탕으로 1997년 시작되었다. 식물성 천연 원료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바탕으로 호주, 프랑스, 인도, 불가리아, 인도네시아 등 원산지에서 직접 수입한 원료들을 아로마티카 제품에 처방하고 있다. 자연으로부터 얻은 안전한 활성 성분으로, 환경오염은 물론 각종 자극에 상처받은 인류의 피부 건강을 자연스럽게 회복시키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로마티카 브랜드가 가장 우선시하는 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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