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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홍보에서 묻어나는 로큰롤의 열정동원그룹 홍보실 김일규 과장
제이콥 기자 | 승인 2016.07.13 17:52

“삶의 의미는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는 어린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의 명언이지만, 동원그룹에서 언론홍보를 책임지고 있는 김일규 과장의 철학이기도 하다.

김일규 과장은 업계의 동료, 선후배와 그를 아는 기자들이 인정하는 베테랑 홍보맨이다. 그는 동원그룹이 경쟁사보다 앞선 홍보전략을 펼쳐 나가도록 하는 수훈감 인재이다. 김과장은 일 뿐만아니라 인간관계에 있어도 타의 모범을 보인다는 것이 주변의 평가이다.

김일규 과장은 올해로 3년째 식품사 홍보모임의 간사를 맡고 있다. 지인들은 몸에 밴 그의 성실함과 리더십이 한번 모일 때마다 150여명씩 모이는 홍보모임을 순항하게 만든다고 입을 모은다.

그는 중앙대 신방과를 졸업하고, 동원그룹 홍보실에 입사, 올해로 11년째 언론 홍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는 열정에 있어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모든 일에 혼신을 다한다.

특히 김과장이 언론 홍보일 다음으로 열정적인 분야가 음악이다. 그래서 주변에서는 그가 홍보에 있어도 리듬감을 갖고 추진한다고 말한다.

그가 음악에 빠져든 시기는 프로그레시브록 밴드인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음악을 접하게 된 고등학교 2학년 때이다. 이후에 그는 기타의 매력에 빠져 록밴드를 결성하고 20년째 변함없이 즐기고 있다. 그는 4인조 록밴드에서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다. 김과장은 지금도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시간을 쪼개 밴드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삶의 가치를 만들어 가는 열정적인 홍보맨이다.

 

제이콥 기자  real20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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